• 김동인
    김종인 "박근혜, 대통령 되려면 다 내려놓아야"
    새누리당 박근혜 경선 캠프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지낸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24일 박근혜 후보에 대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수석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여러가지 시빗거리와 장애요인은 내려놓고 가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고수아내 임신, 3개월 접어들어…내년엔 고수도 '아빠'
    올 2월 웨딩마치를 올린 배우 고수(34)가 내년 상반기에는 아빠가 된다.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수 씨가 영화 촬영에 매진하다가 최근 부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며 "임신 3개월에 접어들어 몸조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기쁜 소식에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삼성과 애플의 특허소송
    삼성, 애플과의 특허소송서 1승 챙겨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낸 특허침해금지 청구소송에서 법원이 사실상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따라 미국에서 벌어지는 소송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배준현 부장판사) 재판부는 24일 "애플이 삼성전자의 표준특허 2건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 싸이 영어실력, 역시 유학파
    가수 싸이(박재상·35)가 미국 음악 전문 채널에 출연해 영어 실력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전문 채널 VH1 '빅 모닝 버즈 라이브(Big Morning Buzz Live)'에 출연해 자신과 '강남스타일'에 대해 소개했다...
  • 박원순 시장, "민주·한국·국민 '세 노총' 동등한 대우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주노총, 한국노총, 국민노총 등 세 노총에 대해 동등한 대우를 하고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3일 오후 5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국민노총 정연수 위원장, 김재도 공동위원장, 조동희 사무처장 등과의 면담에서 ‘국민노총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박 시장은 이 같이 밝혔다...
  • 피터 김, 백악관에 동해 ‘병기(倂記)’ 요청
    피터 김, 백악관에 동해 ‘병기(倂記)’ 요청
    지난 8월 16일 ‘미국 교과서 동해 표기 바로잡기’ 청원 운동의 결과로 한인 대표로 피터 김 씨(전 버지니아한인회 대외협력국장)가 백악관과의 공식 면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터 김 씨는 “백악관 참모와 교육부 참모와의 미팅을 지극히 만족스럽게 끝마쳤다”면서, “일본해를 동해로 바꾸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지만, 만약 그것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병기(倂記..
  • 민주 “박근혜, 반값등록금 실현의지 없다”
    민주통합당이 23일 반값등록금과 관련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를 맹공격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정책논평에서 “박 후보는 4ㆍ11 총선 때도 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지금까지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실현의지를 전혀 느낄 수 없다”며 “국민과 대학생들을 다시 실망시킬까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