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흉기를 든 10대 고교 중퇴생이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와 야전삽과 장난감 총 등을 휘둘러 학생 6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한국교총이 학교 내 학생안전망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자리 모인 한·미·일 외교장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미·일 외교장관이 한자리에 모여 다자간의 회교현환에 대해 논의 했다... 
약침학회,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한국의 약침과 한의학이 본격적인 호주 진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대한약침학회(회장 강대인)는 제8회 iSAMS2012 국제학술대회가 다음달 5~7일 호주 시드니 공과대학교(UTS)에서 ‘침 연구의 전진문제와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메트로, 지하철 귀성객에 무료 생수로 '情 나눠'
서울메트로노사 추석 귀성객 생수 나눠주기 행사에는 정연수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과 이무영 서울메트로기획지원본부장 등 노사 간부 70여 명이 참여해 귀성객들의 안전한 여행길을 기원했고, 생수 2만5000병과 수도권 지하철노선도 등을 제공했다... 문재인 후보측, 개성공단 방문신청서 통일부에 제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이 통일부에 개성공단 방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려진 바에 따르면 문 후보측은 지난 27일 미래캠프 산하 '남북경제연합위원회' 관계자들의 개성공단 방문 신청서를 통일부 남북협력지구 지원단에 제출했다... 
[참교육 현장] 글자 몰라도 '십계명' 외워요~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 앞서 먼저 교회를 드르는 어린이들이 있다. 신림동 고시촌에 위치한 신림교회가 운영하는 '매일교회학교' 학생들이 그들이다. 초등학교 1~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 학교는 12년전인 2000년 3월 22일 담임인 전준식 목사의 아이디어로 문을 열었다.아이들도 어른들이 새벽기도 하듯 친구를 만나기 전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훈련을 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었다. 또한 교회 .. 
[신간] 젊은이 사로잡은 '재즈'…그 매력을 찾아 나서는 여행
재즈의 현재이면서 미래인 꿈의 무대인 뉴욕은 재즈의 수도가 됐다. 가장 위대한 음악 재즈와 재즈 뮤지션의 발자취를 따라 뉴올리언스에서 시작해 시카고와 보스턴을 거쳐 세계 재즈의 수도로 향하고 있는 곳이 뉴욕이다. 재즈 뮤지션으로 뉴욕에서 대성공을 거둔 ‘시나트라’처럼 이미 꿈을 이룬 자들과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은 재즈 뮤지션들 그리고 이미 젊음을 잃어버렸지만 재즈의 꿈만은 아직도.. 
미국 11.6 선거 부동층, 라티노, 여성, 청년, 종교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6일 대선 후보 지명 전당대회 이후 대부분의 지지율 조사에서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고 있다... 곽노현 유죄, 보수단체 '환영'…"법치주의 구현"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실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보수단체들이 환영을 표하며 곽 교육감이 추진한 '학생인권조례'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원노동조합, 자유교원조합, 대한민국교원조합,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등 8개 보수성향 교육단체는 곽 교육감의 유죄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유죄가 선고되자 공동기자.. [교회언론회 논평] 곽 교육감 판결, 국제적 망신은 없었다
27일 대법원(주심 이상훈 대법관)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하여 유죄를 확정했다. 곽 교육감은 2010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를 매수한(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2심에서는 ‘후보 매수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여 형량을 높여,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였다. 그러나 법정구속은 하지 않아 사회적 논란이.. 함은정 억대소송, 드라마 하차로 잃은 명예회복 차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함은정이 '화영 왕따설' 논란으로 주연급으로 발탁됐던 드라마 에서 촬영 하루 전 하차하게 된데 대해 제작사에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 
경제개혁연대 "삼성 '편법상속 의혹' 끝까지 가겠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2심 판결에 대한 상고(上告) 포기로 '제일모직 주주대표소송'에 승소한 경제개혁연대가 삼성의 편법상속 의혹과 관련, 지속적인 관심으로 끝까지 매듭짓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삼성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제개혁연대 강정민 연구원은 28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건희 회장의 상고 포기로 승소는 했으나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이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