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버스 22일 0시부터 운행 중단…교통대란 우려
    여야가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개정안을 21일 오전 법사위에 상정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전국 17개 버스운송사업자들이 모인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22일 오전 0시부터 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한다...
  • 美 UMC, ‘한인 감독’ 3명 시대 도래
    美 UMC, ‘한인 감독’ 3명 시대 도래
    미 동남부 최초 연합감리교(UMC) 한인 감독으로 선출된 조영진 목사의 감독 선임 감사예배가 18일 오후 4시(현지시각)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 박근혜 출산 그림, '표현의 자유 VS 여성 비하'
    최근 논란이 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아기를 낳는 그림을 그린 홍성담 화백과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공방했다. 20일 홍성담 화백과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CBS라디오에 출연해 홍 화백의 유채 작품 '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는 그림에 대한 평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 버스운행중단 결의, 택시 대중교통 포함 '반대'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킨다는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원회 상정을 앞둬 버스업계가 '운행 중단'으로 맞서고 있다. 전국 17개 버스운송사업자들이 모인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20일 긴급 비상총회를 열고 22일 오전 버스 전면 운행 중단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 한상대 검찰총장, 대국민 사과문 발표
    현직 검사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검찰총장이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했다. 특임검사팀이 19일 서울고검 김광준(51) 검사(부장검사급)에게 유직그룹 측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측근으로부터 사건 청탁 및 수사 무마 대가로 9억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ㆍ알선수재)로 구속영장을 발부한 직후 검찰은 즉각 한상대 총장 명의로 사과문을 냈다...
  • 해커스, 어린이 위해 '한국컴패션' 1억원 기부
    해커스, 어린이 위해 '한국컴패션' 1억원 기부
    해커스 교육그룹이 전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에 후원금 총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해커스 교육그룹의 기업 이념인 '나눔의 철학'에 기반해 나눔 활동을 펼치기 위해 건립된 ‘해커스 나눔센터’를 통해 전달됐다...
  • 9억여 받은 '뇌물검사' 김광준 '구속'
    현직 검사에게 최근 10년 내 처음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유진그룹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 등에게서 9억여원의 청탁성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알선수재)를 받고 있는 김광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51)가 19일 결국 구속 수감됐다...
  • 文-安 '단일화 위한 'TV토론' 열린다
    후보 단일화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TV토론이 열린다. 민주당 문재인-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는 21일 밤10시 `단일화 TV토론'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갖게된다...
  • 교계, 대선후보 초청 토론 개최할 터
    교계, 대선후보 초청 토론 개최할 터
    12월 1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계에서 3명의 대선후보를 초청,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한국교회 대선후보 초청 토론 준비위원회'는 19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월 초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 나로호 3차 발사, 이달 29일 시도
    지난달 발사 러시아가 제작한 1단 로켓의 부품 결함으로 발사가 연기됐던 한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 나로호(KSLV-I)의 3차 발사 일정이 오는 29일 정도로 확정될 전망이다...
  • [전문] 기독교공공정책 10대 정책 제안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19일 제18대 대선 후보들에게 10대 기독교공공정책 내용을 제안했다. 다음은 기독교공공정책 10대 정책...
  • 기공협, 대선 앞두고 10대 기독교 정책 제안
    기공협, 대선 앞두고 10대 기독교 정책 제안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이하 기공협)가 19일 서울 종로 다사랑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8대 대선 후보들에게 10대 기독교공공정책 내용을 제안했다. 이날 회장 전용태 장로(변호사)는 “무엇보다도 정책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한국 기독교계는 그동안 국가에 정책적 입장을 산발적으로 제안해 왔었는데, 이제는 종합적으로 제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