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모독법 폐지를 요구하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
    파키스탄 기독교인, SNS 신성모독 혐의로 체포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연방 당국이 기독교인을 신성모독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신성모독법 위반 혐의를 파키스탄에서는 사형을 의무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문제의 기독교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페이스북 그룹에 올라온 게시물과 관련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슈브 크리스천 이대생을 위한 성경적 여성관 세미나 개최
    슈브, ‘교회언니가 말해주는 페미니즘’ 주제 세미나 개최
    캠퍼스 연합 스터디 모임 ‘슈브(SHUB)’가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회언니가 말해주는 페미니즘’ 주제로 크리스천 이대생을 위한 성경적 여성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선 기독교적 관점으로 여성의 역할과 페미니즘을 조망했다. 강연은 이화여대 학·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정책과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안유진 대표가 진행했다. 안 대표는 크리스천이 페미니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성경이..
  • 중국어 성경
    최초 중국어 성경 완전판, 경매에서 1억여 원에 팔려
    중국어로 된 최초의 완전판 성경이 에식스의 옥스팜 매장에 기증된 뒤 경매에서 5만6천파운드(약 1억5백만원)가 넘는 가격에 팔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중국어판 성경은 존 라사와 조슈아 마샴이 번역하여 1815년과 1822년 사이에 시리즈로 출판되었으며 처음에는 오경부터 시작했다...
  • 한동대 상담대학원-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상담대학원-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과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은 지난 14일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과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상담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위기청소년 및 ..
  • 英 초등학교, ‘다양성 존중’ 이유로 부활절 행사 취소 논란
    영국의 한 초등학교가 ‘다양성 존중’을 이유로 연례 부활절 행사와 예배를 취소했고 학부모들이 이에 반발했다. GB뉴스에 따르면, 햄프셔 주 이스트레이에 있는 노우드 초등학교 교장인 스테파니 맨더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번 결정은 포용성을 촉진하고 학교가 학생과 가족의 다양한 신념을 존중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 신약 수업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양성을 제재하는 통일성은 우리가 성경을 마음대로 생각하고 오독하지 않도록 울타리가 되어 주며, 통일성을 견제하는 다양성은 우리의 믿음이 획일적이지 않고 자기만의 역사를 만들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믿음 안에는 ‘나’의 믿음과 ‘너’의 믿음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다양성은 삶의 다양성으로 옮겨 가고, 삶의 다양성은 고백의 다양성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고백의 다양..
  • 굿피플 구호 활동
    기독 NGO들, 영남권 대형 산불에 긴급 구호활동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경남·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총 5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21일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와 대구경북사업본부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 1,000장을 긴급 전달했으며 식생활 및 위생 지원을 위해 12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제작해 오는 31일까지 배포할 예..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원 성금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산불 피해 지역에 총 2억 원의 성금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동1길 한 마을 산불로 전소돼 폐허가 되어 있다. ⓒ뉴시스
    한교연 “최악 산불, 고난당한 이들 위해 기도하자”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최악의 산불 재난, 고난당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라는 제목의 긴급 담화문을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난 주말 경북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인근 마을 주민과 불을 끄던 소방대원이 희생되는 등 최악의 사태로 번지고 있다”며 “이번 산불로 안타깝게 희생된 모든 분들과 그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위로를 빌며,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 최선 박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총재)
    국가적 재난의 아픔
    대한민국 강산이 몸살을 앓고 있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에서 발생한 불이 안동, 영양, 영덕, 동해안까지 확산되고 있다. 급기야 산청과 울산 등으로 번져가는 형태이다. 야산 묘소에서 발화된 것이 시군을 넘어 대형 산불로 확산되었다. 불씨가 비화현상으로 강풍을 타고 더 빠르게 날아다니면서 주택과 농토를 태우고 있다...
  • 뮤지컬 ‘쉐핑’
    서서평 선교사 이야기 담은 뮤지컬 ‘쉐핑’, 10월 무대에
    기독교천사운동연합(대표 김수배 목사)이 기독교 선교 14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기독교 뮤지컬 ‘쉐핑’을 선보인다. 이번 뮤지컬을 공동주최하는 기독교천사운동연합 부설 문화사역단체인 미라클아트컴퍼니와 라이트이너스(대표 정재유 선교사)는 최근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뮤지컬 쉐핑 제작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들어갔다...
  • 신촌 순례길
    “‘신촌 순례길’에서 만나는 선교사들의 생애와 사역, 열매”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신촌 순례길’ 출범을 위한 기자간담회가 최근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 이레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박노훈 목사의 인도로 권철 목사(서교동교회)가 기도했고 우영수 목사(서교동교회 원로)가 ‘역사의 향기 따라(사사기 21: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