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 목사
    남아공 포체스트롬 대학 "오정현 목사 논문 독창성 인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박사학위를 취득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North-West) 대학 포체스트롬 캠퍼스측이 논란이 된 박사 논문을 취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학 측은 최근 신학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다방면으로 검토했고, 그 후 총괄경영위원회 및 캠퍼스의 최고이사회가 최종 승인해 이 같이 발표했다. ..
  • CGNTV 토크콘서트 힐링유 '이성혜'
    미스코리아 眞 이성혜 "왕따로 무너진 자존감 하나님 사랑의 음성에 회복"
    "변치 않을 것 같던 친구들과 사춘기가 되면서 틀어졌어요. 그렇게 왕따가 되니.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이었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지고, 학교에 가기 어려워졌어요. " 외로움에 집에서 눈물로 지내던 이성혜씨를 붙들어 준 것은 어릴 적 부모님 말씀에 따라 외웠던 성경구절들이었다. 지친 영혼 가운데,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성혜씨를 찾아와 사랑으로 위로해주셨다. 처음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
  • 프랑스 군인 테러범도 급진 무슬림 "테러 전 기도"
    미국 보스톤 마라톤 테러, 영국 울위치 군인 참수 테러에 이어 프랑스에서 발생한 기차역 군인 테러 역시 급진적 무슬림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지난 25일, 파리 외곽의 한 기차역에서 순찰 중이던 군인이 무슬림 스타일의 옷을 입은 괴한에게 목을 칼로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군인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치료받고 퇴원했다...
  • 말씀을 전하는 프랭크 페이지 총재와 통역하는 최성은 목사
    SBC, 4만 7천개 교회에 "보이 스카우트와 관계 끊으라" 권고
    보이스카우트의 동성애 허용 결정 이후 '바이블 벨트'라 불리며 보수적인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동남부 지역 교회와 단체들에서 관계를 재고하거나 끊는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다.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 응한 미국 내 대표적인 보수교단인 남침례교(SBC) 프랭크 페이지 총재는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남침례교회들이 최근 (보이스카우트의) 정책 변화에 매우 깊이 실망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 하비로비
    미국의 기독교 기업들 "훌륭한 경영엔 성경적 원칙 필요"
    미국 기독교 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크리스천들이 설립한 개인 기업들 가운데 매우 주목받으며 성공을 거두고 있는 4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경영 방식과 성공에는 기도와 기독교 정신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공예품 전문 체인인 하비로비다. 오클라호마에 본사가 있는 이 기업의 설립자인 데이빗 그린 씨는 포브스에 의해 "세계 최대의 복음주의적 자선사업가"로 뽑히기..
  • 팀 티보/트위터 사진캡쳐
    "내가 바로 홈스쿨링의 수혜자" 크리스천 롤모델 5인
    갈수록 공교육에 대한 실망감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교육으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교육 시스템을 탈피해 부모가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담감 혹은 실패 가능성 때문에 용기를 내기 쉽지 않다. 게다가 아직 도입 초기단계이기에 홈스쿨링의 성공적인 사례도 그다지 많지 않아 그 효율성 여부에 대한 찬반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그러나 몇몇 유명 크리스천들 가운데 실..
  • 링컨카운티고등학교의 졸업생 대표 조나단 하드윅 학생
    졸업식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큰 논쟁 일어
    조나단 하드윅 학생은 링컨카운티고등학교의 졸업생 대표였다. 그는 "만약 나와 함께 하길 원한다면 모자를 벗고 머리를 숙이자"고 한 후 기도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좋은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거나 모든 것에 주님의 거룩한 목적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라고 기도를 맺었다. 그가 기도를 마치자 수많은 학생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5월 월례회
    오쾌한 목사, "원로는 원로다워야 한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5월 월례회가 28일(화)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홍장춘 목사의 사회, 박태환 목사의 기도, 오쾌한 목사의 설교, 양보영 목사의 특별기도(조국과 미국을 위해), 박시몬 목사의 헌금 특송, 박문규 목사의 헌금기도, 김윤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석은옥 여사와 홍금상 사모 등으로 구성된 크로..
  • 릭 워렌 "동성애, 감정은 가질 수 있지만 행동엔 책임"
    릭 워렌 목사 "목회 리더십의 가장 큰 자산은 바로 이 4가지"
    새들백교회의 담임이자 베스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렌 목사가 "약함을 통한 리더십(How to Lead and Preach Through Your Weaknesses)"이라는 주제로 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그것이 기독교적이건 세속적이건 간에 '자신감을 가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약함을 드러내지 말고 상대방에게 확신을 주어라'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 교회 언론회 "일베 비판하면서 포털 내 특정 종교 비방 행위는 왜 방관하나"
    교회언론회(김승동 목사)가 최근 일베(일간 베스트 저장소)의 비판, 이념, 선정성 논란이 특정 표현의 제한이 아닌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독행위"에 대한 보편적인 규제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28일 논평을 통해 "표현의 자유에 책임이 따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사실임에도 인터넷 상의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독행위에 대한 입법시도가 번번히 좌절 되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