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4월 2일 세계 어린이 책의 날을 맞아 베트남 교육 소외 지역에서 진행한 교육 사업을 통한 도서관 기부와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세계 어린이 책의 날은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생일을 기념해 어린이의 독서와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제정된 날이다... 
가정에서 이루는 하나님 나라 가이드북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이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부부가 시간이 지나 후회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알려주고, 보다 건강한 관계를 위한 지침을 제시하는 '부부 길잡이'이자 '부부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기혼 부부들이 현재의 결혼 생활을 점검하고 더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슬기로운 부부 .. 
“인간의 몸, 하나님의 소중한 창조적 산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로버트 브라우닝에게 배우는 몸의 지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인간은 하나님의 신비에 의해 몸과 마음과 영이 상호 작용을 하면서 삶을 형성해 가도록 창조되었다”며 “인간의 삶은 몸과 마음과 영이 상호 작용하며 공명할 때 온전해질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의 온전한 상호성에 대한 이해는 중요하다”고 했.. 
믿음의 선구자 그리스도를 따라서
권연경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가 신간 <오늘을 위한 히브리서>을 통해 히브리서 본문을 면밀히 분석하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적실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세기 로마 제국 치하에서 박해와 고난에 직면했던 성도들에게 쓰인 히브리서는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비전을 제공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권 교수는 이러한 히브리서의 메시지를 오늘날의 신앙인들에게 새롭게 조명하며,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깊이.. 
한동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로봇 코딩 체험 성료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로봇 코딩 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달 27일에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한동대학교 청소년 자유학교 동아리를 통해 모집된 1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전후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 측정 진단을 받았으며, 그룹 인터뷰를 통해 체험 소감을 나눴다.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이번 프로그램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신대, 故 김이곤 교수 1주기 추모예식 및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故 김이곤 교수(신학과)의 1주기 추모예식과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추모예식에는 유가족인 권복자 사모와 장남 김종욱 씨를 비롯해 한신학원 윤찬우 이사장, 강성영 총장, 대학본부 관계자, 신학전공 교수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인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故 김이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내게 명을 내리셨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서 소자를 섬겨라.’ 많은 날의 두려움과 고민 끝에 순종하기로 했다. 순종은 언제나 대가를 요구한다. 생각에만 그치는 건 진정한 순종이 아니다. 자신을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토니 목사와 나는 평생 소망했던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났다. 은사는 무상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다... 
“수축사회의 한국교회, 건강성 회복하는 건설적 모멘텀 삼아야”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전환적 시대, 건강성 회복하는 건설적 모멘텀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백 원장은 “전 세계가 수축하고 있다. 가히 전환의 세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3차원에서 4차원으로 이동하듯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그 변동의 축은 팽창사회에서 수축사회로의 선회”라며 “수축사회(constrict society)란 저성장.. 
감거협 “김정석 감독회장과 감독들의 해명·사과 요구”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이하 감리회)가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한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대표 민돈원 목사, 이하 감거협)에 최근 공문을 보내 “혼선을 낳을 수 있다”며 유감을 표명한 가운데, 감거협이 여기에 반박했다. 감거협은 1일 김정석 감독회장을 수신인으로 해 보낸 공문에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헌법에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이에 시민의 한 사람.. 
“국내 외국인 중 상당수 중국인… 지방선거 참여 괜찮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한민국이 지방선거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주고 있고 이들 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며, 이를 우려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025년 1월 기준으로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2,620,853명(합법·불법 포함)이며, 그중에 중국인은 992,552명에 달한다. 그리고 외국인 영주권자는 204,979명이다.. 
“살려주세요”… 주님 앞에 항복한 ‘국민 멘토’ 김미경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화)가 국민 멘토로 알려져 있는 김미경 강사(MIYU 대표)를 초청해 ‘더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토크 콘서트를 최근 얼바인온누리교회에서 개최했다. 김미경 강사는 그의 첫 간증을 나누며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기도를 받고 자랐고 언니가 목사였음에도 자신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치를 한계 상황으로 몰아 부치는 ‘자기계발’이.. 
정말로 하나님의 동역자인가?
모든 사역자들이 다 하나님의 동역자(同役者)는 아니며, 참과 거짓의 두 종류로 나뉩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의 비유처럼 돈을 받기 위해 의무적 형식적으로 일하는 삯군목자와 양 떼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버리는 선한목자로 나누려는 뜻은 아닙니다. 분명히 순수한 의도를 갖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사역자임에도 정작 하나님의 동역자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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