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아대책 유산 기부자 모임인 ‘헤리티지클럽’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 '빛나는 유산, 삶의 이야기'를 서울 명동 모리함 전시관에서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한다고 3일(목) 밝혔다... 
월드비전, 미얀마 대지진 긴급구호에 한화 약 70억 원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8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미얀마에 발생한 7.7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한화 약 70억 원(미화 5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진은 미얀마 중부를 강타하고 태국, 라오스,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등 인근 국가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에 월드비전은 미얀마를 카테고리 3 국가사무소 대응지역으로 지정하.. 
월드비전, 경남·경북 산불 피해 긴급 지원 35억 원 규모로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경남·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총 35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물품, 생계비 및 가전 가구 구입비, 심리 정서 지원을 본격 확대한다고 3일(목) 밝혔다... 
엔믹스, 경남·경북 산불 피해 아동·주민 위해 6천만 원 기부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엔믹스로부터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6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엔믹스의 뜻에 따라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진태현·박시은,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천만 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장애인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기부금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및 인근 지역 장애인 가정 이재민을 위한 식료품과 수건,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이 포함된 긴급구호 키트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더스킨팩토리와 산불피해지역 생활용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화장품 제조업체 더스킨팩토리와 함께 영남권 산불 피해 아동 가정 구호를 위해 생활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1일(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더스킨팩토리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과 스킨케어 브랜드 네시픽(NACIFIC)이 지원한 칫솔,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 8천 3백여 개(약 1억 7,000만원 상당)를 경상북도 안동시, 영덕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영적 애굽에서 건져 내고 홍해를 건너게 하십니다. 이 세상의 창조가 오직 하나님의 것이듯, 십자가는 이 세상의 구원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우리에게 말해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시어 우리의 잃어버린 존재의 의미를 찾아 주십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잃어버린 이 세상의 주인을 찾아 줍니다. 이 세상의 주인을 찾을 때 내 존재의 의미가.. 
성경, 교리, 삶의 통합적 이해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신앙과 윤리를 조화롭게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진화론적 교육, 고난의 의미, 역사적 인물의 구원 가능성, 교파 간 갈등 등 신앙을 흔드는 다양한 질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한 기독교적 해답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저자 류길선 교수(총신대학교 교회사)는 이 책을 집필했다... 
역사적 예수의 죽음, 매장, 부활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
초기 기독교 연구의 거장들이 강연을 통해 남긴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신간 <우리 주 예수의 마지막 날들>은 교회와 학계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기획된 저서로, 예수의 마지막 날들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좋은교사운동-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MOU 체결
지난 1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좋은교사운동 사무실에서 (사)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 현승호)과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단체 간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전국적으로 청소년 사역을 전문적으로 펼치고 있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30년 넘게 기독교사운동을 펼치고 있는.. 
진재혁 목사 “우리는 생존 위한 인생 아닌 하나님 축복의 통로”
미국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최근 진재혁 목사(현 케냐 선교사, 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성령축제를 개최했다. 진재혁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 Here and Now"라는 주제로 진행된 성령축제에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지금도 우리와 동행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다... 
김진홍 목사 “고독한 이들에게 다가가 먼저 친구 되었으면”
미주 평강교회(담임 송금관 목사)가 3월 31일(현지 시간) 저녁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를 초청해 집회를 열었다. 김진홍 목사는 이날 30세에 청계천 빈민촌으로 들어가 교회를 개척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마을 청년들과 함께 넝마주이 생활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은혜를 깊이 체험했다. 그때, 인생의 밑바닥에서 시작한 일이 자랑스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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