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31대 대표회장 유만석 수원명성교회 목사와 상임회장 황수원 대구 대신교회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11일 오전 11시 수원시 권선동 수원명성교회에서 드려졌다. 제31회기 표어인 '빛과 소금의 장로교'를 주제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는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국회의원(수원시정) 김진표 장로,..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다시 오실 재림의 그리스도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오늘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우리의 삶이 너무나 고달프기 때문에 주님을 기다립니다. 이 땅의 삶이 고달프지만 우리들은 과학의 발전에 기대하였습니다. 민주주의 발전으로 새로운 복지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애써 이 땅의 고난을 외면하였고, 땅이 보여주는 삶의 헛된 면을 들어내면서 거기에 안.. [12월 12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6년 한국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영생교 및 아기동산 대책마련과 관련 철저수사 촉구. ■1989년 정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에 북한 기독교간부 초청관련 KNCC가 신청한 고기준 북한기독교연맹 서기장과의 접촉을 승인... 
또 美 유명 목회자 아들 자살…릭 워렌 측 애도 표명
미국에서 또다시 유명 목회자의 아들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언론들은 10일(현지시각) 플로리다 서밋교회 전 담임목사인 아이작 헌터(Isac Hunter·36) 목사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으며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인류 역사에 가장 중대한 인물 1위는 '예수'
인류 역사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준 인물 1위로 예수가 선정됐다. 크리스천포스트 1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인물 10인' 리스트가 두 컴퓨터학자에 의해 발표됐다... 
한기총·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13일 시국선언대회 개최
주요 보수단체들이 주최하는 대규모 시국선언대회가 오는 13일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연맹,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무궁화총연합,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와 공동 주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시국선언대회'를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다문화가정 어린이 위한 '드림데이 캠프' 진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과 KB국민카드,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의 진로탐색을 위한 드림데이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밝혔다... 
구세군, 현대해상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 전달 받아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자선냄비본부가 10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본부에서 현대해상(대표이사 박찬종)으로부터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 
한교연, '서울 마지막 달동네' 연탄 2만장 전달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임원단 및 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CBS출신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 연임 성공
박종률 현 한국기자협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기자협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가영)는 10일 저녁 내년 1월 임기를 시작한 제44대 한국기자협회장선거에서 박종률(43대 한국기자협회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정부 "2025~2035년새 700만㎾급 원전 증설"
정부가 이미 건설 계획이 확정된 원자력발전소 외에 700만㎾규모의 추가 원전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강남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2013~2035년) 공청회'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송유종 산업부 에너지자원정책관은 "2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 원전 비중이 29%로 결정되면서 2035년에 필요한 원전 설비 규모는 4300만㎾"라며 .. 검찰, 고객정보 13만건 유출 SC·씨티은행 2명 구속
총 13만여 건의 은행 고객정보를 대출모집인들에게 넘긴 제1금융권 관계자들이 검찰에 구속됐다. 특히 외부로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가 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는 최대로 금융권의 관리부실과 도덕적 해이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대출 고객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씨티은행 차장 A(37)씨와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IT센터 수탁업체 직원 B(40)씨를 금융실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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