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오 교수
    [신학단상] 사회윤리적 관점에 본 '동성애 이슈'
    동성애자의 숫자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4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국은 전체 인구 중 6.8%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 공식적으로 조사해 제시한 바가 없지만, 대개 각 나라 인구의 8% 정도가 성소수자라 추정된다면, 동성애자는 약 300~400만 명 정도로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통계수치는, 상당히 부풀려 잡힌 것으로 본다면, 훨씬 낮게 잡아야 할 것이다. 미국보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아니면 말고' 식의 보도는 곤란하다
    불교신문인 <불교닷컴>은 지난 달 23일자 보도에서 '인요한 목사 사욕에 국립공원 훼손'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였다. 내용은 지리산선교사유적지를 근대문화재로 등록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성명서를 인용하여 보도한 것이다...
  • 불교신문 인요한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아니면 말고' 식의 보도는 곤란하다
    불교신문인 <불교닷컴>은 지난 달 23일자 보도에서 '인요한 목사 사욕에 국립공원 훼손'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였다. 내용은 지리산선교사유적지를 근대문화재로 등록하려는 움직임에 대하여,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성명서를 인용하여 보도한 것이다...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설교]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이영훈 목사
    우리가 예수를 믿기 전하고 믿고 난 다음에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 믿기 전에는 내 뜻대로 살았지만 예수 믿고 난 다음 주님의 은혜로 산다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없으면 우리는 하루 한 시간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해야 됩니다.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치료하시고 회복시켜주시는 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축복, 용서, 주 안에..
  • [19일 날씨] 맑고 일부 비…일교차 커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중국 중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 지방은 구름많은 가운데 경남해안에서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1도를 예상한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
  • 부활절연합예배
    뉴욕지역 2015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 돌입
    뉴욕지역 2015년 부활절연합예배 장소가 총 33개로 확정,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5일 새벽6시에 일제히 드린다. 뉴욕지역 부활절연합예배를 주관하는 뉴욕교협은 회원교회들에 총 33개로 배정된 예배장소 표를 배분하고 성도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도를 요청했다...
  • 서보혁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평화 칼럼] 두 가지 오염 혹은 봄에 대한 예의
    3월 둘째 주말을 분수령으로 완연한 봄으로 들어선 것 같다. 셋째 주는 줄곧 포근한 가운데 수요일엔 봄비도 촉촉이 내린다고 한다. 산자락에 있는 캠퍼스에는 한 곳에서는 수양버들이 물을 머금고 고개를 숙여 봄바람에 말리고 있다.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신고 뒷산의 진달래를 따러 갈 수 있을까. 봄이 사람을 찾아오나, 아님 사람이 찾아가야 하는가?..
  • 게이
    서울시, 퀴어축제 장소신청 반려…동성애자들은 행사 강행 예정
    동성애 단체들이 서울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를 벌이려다 좌절됐다. 서울시가 장소 대여 신청을 반려한 것이다. 원래 쿼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서울광장에서 '2015 퀴어문화축제'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서울시가 이를 반려하자, 조직위 측은 행사 개최를 위해 트위터 서명 운동을 벌이고, 서울시가 허가치 않으면 경찰 집회만 한 후 행사 강행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