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네팔
    한동대, 네팔 지진피해 복구 및 재건 지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4월 말 발생한 네팔 강진과 관련,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단에서 오는 7월부터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을 파견하여 네팔 지진피해 복구 및 재건을 위해 중장기 사회재건 대책 ..
  • 컴패션
    도토 아빠, 정준하 훈내 연출한 것 아냐
    아프리카 케냐에서 정준하와 박명수에게 보내는 사진이 도착했다. 바로 MBC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편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방문했던 케냐 '데이비드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 코..
  • "가계, 돈 안 쓰고 쌓아놓기만"…여윳돈 15조원 증가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1분기 중 자금순환(잠정)'에 따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자금잉여 규모는 29조6000억원으로 전분기 14조5000억원에 비해 15조1000억원 늘었다. 자금잉여 규모는 자금을 굴린 금액에서 빌린 금액을 뺀 것으로 각 주체가 쓰고 남은 돈을 뜻한다. 가계 자금잉여 규모는 지난해 1분기 28조8000억원, 2분기 29조1000억원에서 3분기 19조30..
  • '가족 감염' 첫 사례 나와…지역사회 전파 우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가족으로부터 바이러스를 옮아 확진된 사례가 나왔다. 가족 간 감염은 '병원 내(內) 감염'으로 보기 어려워, 지역사회로의 전파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2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확진된 175번(74) 환자는 14번(35) 환자가 평택 굿모닝병원에 내원하기 전인 5월23일부터 7일 간 폐렴 증상으로 입원한 ..
  • 삼성병원
    삼성서울병원 환자 감염경로 오리무중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확진환자가 또 다시 발생한 가운데 이 병원에 대한 부분폐쇄(코호트 격리) 기간 연장이 조심스럽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폐쇄 기한 연장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던 방역당국도 현장상황을 정밀히 파악해 종료시점을 결정할 것이라는 방침을 내놨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23일..
  • 아파트
    고가주택 '반값 중개수수료' 전국 시행
    전국 어디서나 6억원 이상~9억원 미만의 고가주택 거래 시 '반값 중개수수료'가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중개보수체계 개편안 조례가 전라북도 의회를 통과해 '반값 중개수수료'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앞서 지난해 11월 중개보수체계 개편안을 마련해 지자체에 조례개정을 권고한 바 있다. 하지만 부동산 중개수수료율 중 주택은 시·도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어 경남도와 전..
  • 메르스
    메르스 환자 경유 강동성심병원 폐쇄
    보건당국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경유한 서울 강동성심병원을 폐쇄했다. 집중관리병원 2곳의 격리를 해제하고, 강동경희대병원과 아산충무병원의 경우 전화진찰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자가격리자에 대한 국내선 항공기 탑승도 제한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3일 이 같은 메르스 확산방지 대책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