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연합 포사격 훈련
    軍, 북한군 추가 도발 가능성에 '단호한 대응'
    북한이 대북 방송 중단과 확성기 철거를 요구하면서 준전시상태에 돌입해 실제적인 '군사적 행동'에 나설 것 나설지 주목된다. 북한군은 21일 오후 5시기준으로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으로 이동 배치하는 등 추가 도발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북한군의 주력 화기인 240㎜ 방사포와 170㎜ 자주포가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 한국위기관리재단 네팔 지진 후 2차 케어 사역 보고
    가장 빠르게 기독교 인구 증가하는 '네팔'…인구성장률보다 더 높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기독교 인구가 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정답은 네팔(연 성장률 10.93%)이다. 월드아웃리치인터내셔널가 글로벌기독교연구소 보고서를 인용, '기독교 성장이 가장 빠른 20개 국가'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결과를 내놓았다...
  • 자동차
    자동차세, 배기량 기준에서 차값 기준으로 변경 추진
    배기량 대신 차값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21일 배기량 기준으로 부과하는 자동차세를 자동차의 가액 기준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을 마련함에 따라 공동발의를 거쳐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법은 배기량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있다..
  • 노인
    올해 60세 남자 23년, 여자는 28년 더 산다
    올해 60세인 남자는 앞으로 23년가량, 여자는 28년 가량을 더 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21일 국민연금연구원 최장훈 부연구위원은 '장기재정 추계를 위한 사망률 전망' 연구 결과 2015년 기준 60세 기대여명은 남자는 22.65세, 여자는 27.62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해가 갈수록 사망확률이 나아지면서 기대여명도 점점 더 길어져 2030년에 60세에 도달하는 남자는..
  • 파키스탄
    지구 온난화…올해 7월 온도는 136년 관측사상 최고
    올해 7월이 전 세계 관측사상 가장 더운 달이었다고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산하 국립 환경정보센터(NCEI)가 밝혔다. 미 국립 환경정보센터(NCEI)는 20일(현지시간) 올 7월의 전 세계 평균 온도는 16.61도로, 20세기 평균(15.8도)보다 0.81도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1880년 1월 이래 1천627개월간 관측 역사상 최고치로, 1998년 세워진 기존 기록보다..
  • 메르스
    두바이 다녀온 남성 메르스 의심 신고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던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21일 오전 4시 30분께 A(38)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동두천지역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 남성은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미연합훈련
    美 국무부 "北, 평화 위협하는 도발 중단하라"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과 관련해 "이러한 도발적인 행동은 긴장감을 높인다"며 "지역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과 발언을 자제해줄 것을 북한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미국은 북한이 한국으로 발포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에 대해 한반도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