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회장 신관우 목사)가 오는 23일 오후 4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백두대간 횃불기도회'를 열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지역.. 
북한은 부질없는 도발 행위를 그치고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으로 나오라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남북관계가 진전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바랐다. 그러나 최근 남북관계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 장병 2명이 크게 다치는 일이 일어났다. 목함지뢰는 8월 4일 오전.. 
'KEB하나은행' 9월1일 출범…자산 300조원
하나·외환은행이 다음달 1일 'KEB하나은행'으로 공식 출범하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오후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합 은행은 자산규모 300조원에 달하는 국내 리딩뱅크로 발돋움하게 된다... 
7월 유럽난민 10만명 넘어...그리스·헝가리 지원 필요
UN과 유럽연합 국경관리청(Frontex)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폭력을 피해 탈출, 그리스와 다른 유럽 국가로 기록적으로 쏟아지는 난민들을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권고했다고 AP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는 EU 국경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7월 EU 국경에서 발견된 난민은 10만75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월별 기준으로 EU로 유입된 난민이 10만 .. 
모텔 4곳 중 3곳은 청소년도 'OK'
청소년이 모텔 등 숙박업소를 이용할 때 4곳 중 3곳은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숙박업소를 이용했던 청소년 10명 중 7명은 숙박업소에서 "술을 마셨다"고 응답했고, 10명 중 4명은 이성과 함께 "혼숙했다"고 했다... 
北, 우리측 대북 확성기 타격훈련
북한군이 19일 우리 군의 대북확성기방송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확성기타격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소초(GP)에서 총안구(사격하기 위해 뚫은 구멍)를 개방하고 포병훈련을 하고 있다"며 "평상시에도 이 같은 훈련을 하고 있지만 현 상황과 관련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톈진시에 비 내리자 '2차 피해' 공포
초대형 폭발사고로 사망 114명, 실종 57명, 부상 700여 명의 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중국 톈진(天津)시에 비가 내리면서 맹독성 물질에 대한 2차 피해 공포가 일고 있다. 18일 톈진 일대에는 비가 내린 뒤 도로 곳곳에서 거품이 일고, 흰색 부유물이 고인 빗물에 떠올랐다... 
'청부살해' 김형식 서울시의원 무기징역 확정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청부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김형식(45) 서울시 의원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19일 살인교사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씨는 지방자치법 78조와 공직선거법 19조에 따라 피선거권을 잃게 돼 시의원직(강서2)을 자동 상실했다... 
코스피, 1,930선으로 추락
코스피가 19일 전날보다 16.88포인트(0.86%) 내린 1,939.3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9.25포인트(4.18%) 내린 670.55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1.70포인트(0.09%) 내린 1,954.56으로 시작해 장중 한때는 1,915선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FIFA, '정몽준 과거 기부금' 조사...블룸버그
국제축구연맹(FIFA) 윤리위원회가 차기 FIFA회장 출마를 선언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의 과거 기부금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아시아축구연맹(AFC)이 FIFA에 2010년 파키스탄 홍수 당시 기부금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롯데그룹 계열 롯데리아 세무조사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리아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국세청과 롯데리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본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7일 부터 이달 11일까지 한 달 이상 세무조사를 벌였다. 과세 통지 등 조사 결과는 아직 롯데리아에 전달되지 않았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박기춘 의원 구속
분양 대행업체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박기춘 의원이 18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박 의원에 대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소명되는 주요 범죄혐의의 내용과 범행 후의 정황 등에 비추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발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