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이필모(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가 지난 수년간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위해 펼친 나눔활동을 인정받아 9일(수) 오후 2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5 서울시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문재인 "혁신안 통과안되면 물러날 것"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9일 "혁신안 처리과정과 함께 저에 대한 재신임을 당원과 국민께 묻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만약 혁신안이 끝까지 통과되지 못하면 저는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표는 "최근 당 안에서..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9월 9일(수) 오전 11시 30분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신천중앙교회(한국기독교.. 
적십자사, 이산상봉 후보자 500명 추첨 선발
대한적십자사가 9일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500명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인선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20~26일 이산가족 상봉에 나설 후보자의 선정기준을 결정한 후 컴퓨터 추첨을 실시했다. 고령자·직계가족 우선원칙을 적용해 1차 후보자로 상봉자 100명의 5배수인 500명이 선정됐다... 
'노인천국'은 스위스...한국 60위로 중국보다 못해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나라로 스위스가 꼽혔다. 한국은 조사대상 96개국가운데 60위였다. 국제노인인권단체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은 8일(현지시간) 96개국을 대상으로 60세 이상 노인복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 1위는 스위스, 2위 노르웨이, 3위는 스웨덴이었다고 밝혔다. 10위 안에 드는 나라는 독일과 캐나다,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미국, 영.. 
"시진핑, 22일 미국 국빈방문…28일 유엔 연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2일 미국을 국빈방문해 28일 뉴욕에서 유엔총회 연설을 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이날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시 주석이 미국 워싱턴에서 외교 일정을 소화하기에 앞서 22일 시애틀에서 일련의 공식업무를 보는 것으로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 당국은 시 주석의 방미.. 
대한적십자사, 이산상봉 후보자 9일 추첨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가 다음달 20~26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상봉 후보자 추첨 작업을 진행한다. 적십자사는 9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중구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인선위원회를 열고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선정기준을 결정한다... 
20만원 초과 직구, 10월 초부터 과세운임 30% 인하
내달부터 특급탁송화물을 이용한 해외직구 물품의 무게가 3㎏ 이하이면 과세운임이 30% 싸진다. 관세청은 이런 내용으로 '수입물품 과세가격 결정 고시' 개정안을 9일 입안예고했다고 밝혔다. 20만원이 넘는 물품을 해외 직구 방식으로 구입할 때 특급탁송화물에 붙는 세금은 해외구매가격, 관세청 고시 환율, 과세운임표에 따른 과세운임을 적용해 산출한다... 
동성애자 결혼허가증 발급 거부로 체포됐던 女서기 '석방'
동성애자 커플에게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했다가 체포돼 우파 종교인들의 영웅이 됐던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여)가 체포 5일 만에 석방됐다고 AP통신이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는 법정모독죄로 데이비스의 체포를 명령했던 데이비스 버닝 판사는 이날 데이비스가 체포돼 있는 동안 그녀의 부서기들이 결혼허가증을 발급해준 것에 만족한다면서 석방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UNHCR, 내년까지는 난민 85만명이 유럽 도착 예상
유엔난민기구(UNHCR)은 8일(현지시간) 올해에만 40만 명의 난민들이 국제사회의 도움을 찾아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할 것이며 내년에는 그 숫자가 45만 명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 스핀들러 UNHCR 대변인은 올해에만 이미 36만6000명의 난민들이 지중해를 건너 올해 예상치 40만 명에 거의 육박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앞으로 날씨가 추워져 지중해를 건너.. 
檢, 정준양 전 포스코회장 오늘 재소환
포스코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준양(67) 전 포스코그룹 회장을 9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한다. 정 전 회장은 지난 3일 1차 소환조사에서 성진지오텍 고가 매입 의혹, 동양종합건설 특혜 제공 의혹, 코스틸의 로비를 받은 의혹, 티엠테크 일감 몰아주기 등 제기된 의혹들을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오늘 돌고래호 인양 시도...추자 해상 기상 호전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돌고래호(전남·9.77t)가 사고 5일째인 9일 인양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6시20분께 돌고래선 인양을 위한 대형 크레인을 실은 바지선이 제주 애월항을 출항해 오후 1시께 추자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추자도 인근해상의 기상 상태는 전날 예상 보다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