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에 따라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을 직접 겨냥한 몇몇 조치들도 함께 발표했다... 
윤미향, '정의연' 의혹 전반 "사실 아냐"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과 정의연을 둘러싼 의혹 전반에 대해 소명했다. 그러나 시민들 반응은 냉담했다... 
'2주 운영 중단' 정부 지침...'심야책방' 행사 1주 연기
물류센터 발(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우려에 따른 정부의 지침에 따라 한국서점조합연합회(한국서련)가 계획했던 '2020 1차 심야책방' 사업이 1주 연기된다. 한국서련은 29일 "기존 6월12일과 26일, 7월10일과 31일 예정했던 심야책방 행사를 6월19일, 26일과 7월10일, 31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방역 고삐 '풀고 조이기' 언제까지 해야 하나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산발적 확산이 심상치 않자 방역을 강화하는 조치를 내놨지만, 이런 한시적 방편이 끝난 이후에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29일 '홍콩보안법' 관련 기자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중국에 관한 기자회견을 이튿날 열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으로 미중 갈등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강력한 대중 조치가 발표될지 주목된다... 
"수도권 공공 다중시설 6월 14일까지 중단"
정부가 수도권 중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오는 6월14일까지 2주간 수도권 모든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교회서 마스크 끼고 떨어져 앉아 찬양 모습 신기”
이영훈 담임목사는 현장 예배를 정상화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는 NBC 기자의 질문에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따르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마스크를 낀 상태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정도는 괜찮다"며 "다만 서로 대화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고 예배 시 지켜야 할 규칙을 설명했다... 
"中홍콩보안법의 애매모호한 규정이 공포 불러"
중국 정부가 오는 2047년까지 자치를 보장한 홍콩의 입법체제를 우회해 홍콩 보안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법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모호한 규정'에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안법의 대상 규정이 애매하다 보니, '코에 걸면 코걸이.. 
美가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는?
미국은 1992년 홍콩정책법을 제정하고 홍콩에 중국 본토와는 다른 특별한 지위를 인정했다. 이 법에 따라 미국은 관세·투자·무역·비자 발급 등에서 홍콩을 중국 본토와 달리 특별하게 대우하는 데 이를 흔히 '특별지위'라고 부른다... 
폼페이오 “홍콩, 대중국 자치권 없어”… 특별지위 박탈 시사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이 강행된 가운데,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현 홍콩에서 고도의 자치권이 유지되지 않고 있다"고 의회에 보고했다. 미국이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 박탈을 시사한 것이다... 
다시금 혼란 속으로… ‘홍콩보안법’ 반대 시위
28일 홍콩 현지언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보안법 반대 시위 참가자들이 시내 중심가 도로를 점거하고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고, 한밤중까지 경찰과 대치했다고 보도했다... 
30년후 기후 환경은 어떻게 될까...'2050 대한민국 미래 보고서'
2050년 대한민국은 어떤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떨지 예측하고 우리가 원하는 미래 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대응책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