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날씨] 전국 흐림
    5일 선선한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하루 종일 구름이 많겠고 경상 남·북도는 아침까지 비가 올 예정이다. 강원·영동 지방도 비소식이 있다. 특히 동해안에는 최고 20mm의 비가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온도는 15~19, 낮 최고온도는 19~28도로 전날보다는 약간 낮다. 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신앙의 삶, 어떤 것보다 소중함을
    평안한 때나 고난의 때에 한결같은 신앙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고 만세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같이 흔들림이 없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과연 나의 신앙이 한결 같은지, 평안한 때나 고난의 때에나 언제나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의 뜻을 분별하여 받들어 왔는지 돌아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야곱이 얍복 강가에 엎드려 씨름한 것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주..
  • [4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려
    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경상남북도와 제주도 지역에는 가끔 비가 오고, 낮에 그치는 곳이 있다. 강원 남부 동해안은 늦은 밤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 지방에서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로 전망된다...
  • 서충원 목사
    [지상강의]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날 세계는 자율적인 이성을 토대로 하나님 없는 문명을 건설하고, 과학적인 진리를 판단할 도덕적 기준을 공적인 영역에서 배제하고, 육체의 욕망을 자유와 사랑의 이름으로 풀어주어, 사람들은 도덕적인 아노미 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 효사랑병원
    경찰, 장성 요양병원 실제 운영자 긴급체포
    29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 장성 효실천사랑나눔병원의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전남경찰청 수사본부는 3일 요양병원의 실질적인 이사장인 이모(54)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씨를 불러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이던 중 범행을 부인하고 증거 인멸 정황이 발견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이날 오후 10시15분께 긴급체포했다"고 설명했다. ..
  • 지방선거
    지방선거 투표시작…밤 11시께 당선인 윤곽
    제6회 동시지방선거 투표가 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3천600여 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종료와 함께 투표함 수거 및 개표 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밤 11시께 당선자들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지난 30~31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았던 만큼 이번 지방선거 전체 투표율이 60%를 넘을 수도 있지만, 닷새간 '황금연휴'의 영향..
  • 구교형 목사
    [평화칼럼] '신뢰'가 빠진 신뢰 프로세스
    이명박 정부 내내 결국 빈손 밖에 없었다는 비판을 알고 출범한 박근혜 정부는 같은 보수정부이지만 남북 및 평화통일정책이 처음부터 전임 정부와는 다를 것임을 예고했다. 그래서 이름도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고 불렀다.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이전 정부들의 남북 및 통일정책에 대한 나름의 평가와 반성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
  • 사전투표
    내일 전국서 일제히 투표…밤 11시 전후해 당선인 윤곽
    6·4 지방선거의 투표가 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3천6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이날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부분의 지역은 밤 11시를 전후해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투표율이 11.5%에 달해 이번 지방선거의 전체투표율이 60%를 웃돌지 주목된다. 이날 투표는 사전투표 때와는 달리 유권자들의 주민..
  • 배경락 목사
    [배경락 칼럼] 조폭 운전사에게 배운 소중한 교훈
    나는 운전을 조폭에게서 배웠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하얀손 갱생회라는 단체가 있었다. 검은 손을 씻고 하얀손으로 갱생하여 새롭게 살겠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단체이다. 당시 아버지는 법무부 산하 갱생보호 운동을 하고 계셨다. 그때 잠시나마 우리 교회 관리집사로 그 단체에 속한 분이 오셔서 일을 하였다...
  • 동해 표류 북한 주민 1명 송환
    정부는 지난달 31일 동해 상에서 표류하다 우리측에 구조된 북한 주민 3명 가운데 1명을 3일 오전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북한으로 돌아간 30대 남성은 해양경찰 경비함정에 구조된 후 조사 과정에서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