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셀러 <레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렛 목사(위싱턴 D.C 맥린바이블교회 담임)는 교회 안에서 영적, 감정적, 관계적, 심지어 육체적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 냉랭해진 가족들, 서먹해진 친구들, 편을 나눠 서로 원수처럼 다투는 장로들, 파벌들이 서로 빼앗고 뺏기는 교단들, ‘교회는 다를 줄 알았건만’이라며 기독교에 실망하여 신앙을 등지고 떠나가고 있는 다음 세대들을 보며 충격적인 사실을 .. 
두 경청자에게 들려주신 주님 음성의 기록
1935년 영국에서 출판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최소 6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주님의 음성》이 큰글씨 책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익명의 두 여성이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기록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익명으로 글을 남긴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나누려 했고 사람들의 칭송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종교 회의론자들은 이런 책이 특정 신앙과 신념을 가진 종교인에 의해 쓰였으므로 객관적일 수 없다고 믿는다. 회의론자들이 성경을 대하는 시각도 마찬가지다. 편향된 시각의 사람들이 저술한 편향된 서적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평가는 몇몇 종교 서적의 경우에는 참일 수 있으나 모든 종교 서적에 타당한 주장은 아니다... 
최병락 목사가 개척 후 지금까지 하고 있는 ‘월드사역’이란?
월드사역연구소(소장 최병락 목사)와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성 목사)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본 세미나는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 올려드리기 위한 월드(W.O.R.L.D)사역을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 
뉴스를 읽는 그리스도인의 지성, 시간, 상상력, 공동체
제프리 빌브로 조교수(그로브시티 칼리지, 저자)는 뉴스에 집착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이 책에서 묻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처럼 하나님와 ‘맘몬’(부, 재산)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라면 ‘굿 뉴스’와 최신 뉴스 가운데 어떤 것이 정체성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는지 스스로 질문하길 바라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난민 교육 보고서 ‘희망의 대가’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0일(화)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난민 아동의 교육권 문제를 조명한 보고서 ‘희망의 대가(Price of Hope)’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전 세계 난민의 절반 이상을 수용하고 있는 14개국이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난민 아동 수백만 명이 5년간 교육받을 수 있는 예산을 외부부채 이자비용으로 지출했음을 밝혀내고 있다... 
성경을 이해하기 위한 첫 걸음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은 항상 읽게되는 책이다. 그런데 성경을 읽기 어려워 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 김영호 대표(나눔노사관계연구소, 저자)는 성경 읽기를 주저하고 쉽게 시작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성경 각 권의 핵심 내용을 ‘짧고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월드비전,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잊혀진 난민과 국내 이주 아동들의 기아 위기와 폭력 수준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들을 위한 지원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밀알복지재단, 제20회 밀알콘서트 성료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 ‘제20회 밀알콘서트’를 성료했다고 19일(월)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통합 콘서트다.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04년 시작됐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분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앙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전도, 우리가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위대한 명령”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 국내전도위원회가 최근 대전 새하늘시민교회에서 ‘2023년 5차 국내전도위원회 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장대성 목사(영동중앙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배종규 장로(국내전도위원회 회개)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권오현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증인’(사도행전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허무한 마음을 허무는 전도서의 지혜
김유복 목사(대구 기쁨의교회, 저자)는 이 책에서 헛되고 허무하며 부조리하고 불의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질문한다. 그리고 헛되고 헛되다는 말로 시작하는 전도서에서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헛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