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누가 선교사(저자)는 선교에 헌신하고 지난 30여 년간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본 도서를 집필했다. 직접 겪은 일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가며 성육신, 관계 전도, 약함을 통한 증거, 비즈니스 선교 등 현대 선교의 다양한 주제를 더 깊이 생각해보도록 인도한다... 
[신간] 예배 스펙트럼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독교 용어가 있다면 단연 ‘예배’일 것이다. 기독교 출판물 중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 역시도 ‘예배’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예배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중요하다. 예배가 신앙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며 이를 통해 거듭나기도 하고, 삶의 전환이 일어나며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기도 한다. 그러기에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예배를 갈망하고 있다. 본 도서는 ..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삶에는 즐길 거리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앞으로 하나님의 집에서 보고 듣게 될 것들의 맛보기로 즐길 수 없는 한, 죽음의 한계 앞에서 우리의 모든 낙은 헛되고 부질없고 심지어 공허하기까지 할 것이다. 오늘 읽은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굿네이버스,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성명서 발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 통보하도록 하는‘출생통보제’도입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30일(금) 발표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성명을 통해 지난 30일,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출생미등록으로 인해 발생..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논평 발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30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출생통보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출생통보제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국가에 통보하고, 기한 내 출생신고가 되지 않을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직권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아동 출생사실을 기록하는 제도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 성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대상으로 후보 추천부터 시상까지 전 과정에 아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국내 유일 어린이가 직접 뽑는 시상식이다... 
변화의 위기에서 변화의 기회를 잡으라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을 하든 초심에서 벗어나는 순간 ‘본질’을 잃기 쉽다. 그리고 그 본질을 잃는 순간, ‘변질’은 빠르게 이뤄진다. 사람도, 교회도 지나면 변질되는 존재이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저자)는 점차 본질을 잃어가는 듯한 교회의 현실을 보며 이대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생명력을 잃은 박물관 교회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감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이 위기를 함께 극복.. 
“동성애, 오직 성경의 진리와 성령으로 해결될 수 있는 죄의 문제”
홀리라이프(상임대표 이요난 목사)가 주관한 제14회 국제탈동성애인권포럼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 시티미션교회(담임 이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포럼은 정군효 목사(새빛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요나 목사가 ‘동성애 복음적 이해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 목사는 “동성애 문제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정의해야 한다. 창세기 19장은 동성애 문제를 처음 다루고 있지만 창세기 18장은 동성애를.. 
김은희 작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드라마 <악귀> 대본집 선인세 전액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김은희 작가와 드라마제작사 스튜디오S가 SBS금토 새 드라마 <악귀>의 대본집 선인세를 전액기부한다고 30일(금) 밝혔다. 소중한 뜻이 어린이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금을 ‘여름방학 어린이 도시락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굿네이버스, 아동 건강권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옹호 토론회 성료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 건강권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옹호 토론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권 보장'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금), 밝혔다. 지난 2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과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토론회는 굿네이버스, 남인순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강민정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월드비전, 파트너십 공모사업 ‘오렌지 퍼즐’ 파트너십 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29일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오렌지 퍼즐(Orange Puzzle)’ 파트너십 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월드비전 오렌지 퍼즐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혁신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도전하는 공익목적의 영리 및 비영리 대상의 기업과 단체를 발굴하..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첨단 과학이 꿈의 세상을 향해 고도의 발전을 이루고 있는 것과 달리 오늘날 교회는 쇠퇴를 거듭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 이상한 현상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교회가 과학을 경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닌가 하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지금이 과학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회에서는 과학적 성경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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