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KCP)이 20일부터 22일까지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의 축제-Matt Redman in Seoul’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CCM 가수이자 국내에도 잘 알려진 맷 레드먼 목사가 20일 오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찬양 인도자들을 위한 워십 마스터 클래스’에서 강연했다... 
“한국교회, 새벽예배·마룻바닥 영성 통해 다시 살아날 수 있어”
광주 청사교회는 ‘같은 신앙을 후대에 전수하여 천대의 영광을 누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통합예배’, ‘가정예배’, ‘샬롬교육’의 3가지 실천사항, ‘한 사람 세우는 교회’, ‘가정 세우는 교회’, ‘학교 세우는 교회’, ‘교회 세우는 교회’, ‘지역 세우는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복음전파에 힘쓰고 있다. 청사교회 담임 목사인 백윤영 목사는 21세기 문명의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 
“故 한경직 목사님처럼 천국 바라보며 살아가자”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가 故 한경직 목사 24주기를 추모하는 ‘2024 한경직 목사 기념주간’ 행사를 19일부터 오는 27일 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영락공원묘원 묘역에서 추도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최승도 목사(영락교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박광준 장로(은퇴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운성 목사가 ‘무엇을 볼 것인가’(신명기 34: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참뜻을 찾아가는 질문하는 성경 읽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언어로 쓰인 텍스트다. 하나님은 인간과 소통하시려고 인간의 언어에 그분의 뜻을 담아 주셨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더욱 힘써 읽어야 한다. 그런데 질문이나 의심, 배경지식 없이 덮어 놓고 읽기만 하면 되는 걸까? 저자 오경준 목사(유튜브 채널 ‘바이블 스콜레’ 운영)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의 숲과 나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랜..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헬렌켈러홈’ 개소식 가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서울시 동대문구에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을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9일(금) 밝혔다. 국내 최초의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은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시청각장애인이 자립에 필요한 생활 습관과 사회적 기능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입소한 시청각장애인들은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초록우산,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발굴, 지원에 나선다고 19일(금)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측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거주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연계,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굿네이버스, '대한민국 아동 건강불평등 보고서' 캠페인 전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보장하기 위한 '대한민국 아동 건강불평등 보고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금)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로 본 건강불평등(2020)'에 따르면 가구소득에 따라 아동의 주관적 건강 상태 평가와 신체활동 실천율, 비만율(BMI)에 차이가 나타났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변화하는 신앙이다. 기독교는 개혁하는 신앙이다. 자신을 변화하고 개혁하는 신앙이 기독교이다. 교회와 성도들이 칭의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양자로 불러주신 그날에만 머물러 있다. 일방적인 은혜로 신분을 양자로 바꾸어 주었는데, 십자가의 사랑으로 의롭게 칭해 주었는데 양자답게 살아가지 않는다. 양자의 신분을 갖고 불순종의 자식으로, 거짓의 자식으로, 외식하는 자로, 불의로 경건치 않은.. 
세이브더칠드런, 학대피해 장애아동 위한 협력방안 연구 및 종사자 안내서 제작
장애와 학대라는 이중의 고통을 경험하는 장애아동의 학대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 하지만 장애아동 학대 판정 비율은 2022년 기준 실제 학대 사례 413건의 절반 수준인 249건에 그쳤다. 또한 학대피해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비장애 아동에게 지원되는 가족가능강화, 심리치료지원서비스 등 아동 중심의 피해지원 서비스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국제아동권리NGO 세이..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7대 최창남 신임 회장 이취임식 개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 대예배실에서 기아대책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8일(목)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유원식 전 회장과 최창남 신임 회장 간 특별한 순서가 마련됐다. 2015년부터 9년간 기아대책을 이끈 유원식 전 회장이 기아대책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나서 마지막 지휘를 선보였으며 연주 종료 후 .. 
초록우산, ‘디지털 미디어 지원’ 업무 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GS넷비전, 임팩트미디어플랫폼과 국내외 주요 아동 이슈 확산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GS넷비전과 임팩트미디어플랫폼으로부터 지원받은 엘리베이터 미디어, 디지털 전자게시대 플랫폼 약 15,000대를 활용해 국내외 주요 아동 이슈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 
“로잔, ‘성별은 남녀만’ 등 성경적 생명윤리 천명하길”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상원 교수)가 18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24빌딩 세미나실에서 ‘로잔운동에 바라는 생명윤리질서’라는 주제로 생명윤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환영, 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박윤영 목사(소망의교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배선영 목사(송파가나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이상원 교수가 ‘예루살렘 회의가 주는 교훈’(사도행전 15: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