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나의 회심도 기도의 결과다. 길고도 애정 어린, 열렬하고도 끈질긴 기도였다. 내가 결코 실패하지 않은것은, 나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겼기 때문이다. 나는 그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너무나 많이 응답해주셨기 때문에, 이제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반드.. 
[신간] 전도서, 당혹스러운 세상에서 믿음을 묻다
오늘날 크리스천은 세상의 각종 사건·사고, 자연재해애 관한 뉴스를 자주 접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천은 이것도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성경이 말하듯 하나님이 주권적인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크리스천은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 책을 통해 창세기 3장의 결과로 가득한 세상에서 창세기 1-2장이 어떻게 진실하고 유용.. 
초록우산, 금강주택과 저소득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위한 전달식 진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금강주택과 서울 강남구 금강주택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1억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수)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주거 보증금 및 난방비와 각종 난방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와 업무협약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회장 안성덕목사)와 함께 진접·오남지역 내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는 진접·오남지역 내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돕기 위한 굿네이버스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버지를 떠났다가 돌아온 탕자처럼, 그리스도 밖에 있다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얻는 이유는, 하나님이 남이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종류는 다르지만, 고난의 무게를 달아볼 수 있다면 그 무게는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 고난 당하는 게 아니라, 사실 사람은 다 이런 외로움과 절망과 고난과 역경 속.. 
초록우산, NH농협은행과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의 생계 및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26일(화) 밝혔다. 초록우산과 NH농협은행의 서울시 학생 교육비 지원, 서울시 학생 가족돌봄아동 생계비 지원 등 아동복지사업 일환이다...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리더스와 취약계층 위한 봉사활동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꿈날개클럽 리더스 대학생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6일(화) 밝혔다. 꿈날개클럽 리더스는 꿈과 비전이 명확한 대학생에게 외부 전문가 교육 및 워크샵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굿피플, 쪽방촌에 식료품 담은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식료품 17종이 담긴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했다고 26일(화)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대통령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전선영 선임행정관,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 등이 참석했다... 
365일 예수 동행 묵상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라는 삶이 새롭게 주어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어제와 똑같은 장소로, 어제와 똑같은 길로 걸어가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간다. 그래서 삶이 매일 새롭고 흥미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때론 평범한 나의 삶이 보잘것없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루는 단연코 기쁘고 행복한 하루다’고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감동하면서 살자. 삶의 느낌표는 감동이 주는 선물이다. 여기, 완전한 인격자로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분이 계신다. 실패와 좌절로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를 위해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라! 보이지 않는 나라와 보이는 나라를 오가며 우리에게 살길을 열어 주신 그분,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와 함께하시는 분이다... 
“주님 부르실 때까지 복음 전하고 나라 살리는 일에 동참”
대구 광진중앙교회는 지난 2005년 동구 불로동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3~4년 동안 교회는 전도 사역에 집중했으며 그 뒤 매년 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있고 국내·외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이 교회의 담임인 지태동 목사를 만나 목회를 하게 된 계기, 광진중앙교회의 사역,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사랑의열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성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전남에서 진행한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총 모금액 3억 원을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220명을 목표로 진행된 캠페인은 80명이 초과 참여해 총 300명의 새로운 나눔리더가 나눔에 동참했다.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전남 사랑의열매 노동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