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장애인과오대륙친구들(이사장 지기룡)은 오는 9월,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맞춰 한국이 주도하는 전 세계 발달장애 화가들의 합동 전시회인 '아트패러(ArtPara)'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9월 2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30개국에서 온 발달장애 화가 80명의 작품 100점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130여 명 싱글 크리스천 함께한 코너스톤 임팩트 연합 수련회 열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3회 코너스톤 임팩트 연합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코너스톤 미니스트리'가 주최한 것으로, 전국 5개 지역의 8개 교회의 싱글 부서에서 130여 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코너스톤 미니스트리'는 1인 가구와 미혼 크리스천들을 돕고 목양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교회들이 연합해 설립한 단체다. 이들은 연합훈련.. 
굿피플, 동구밭-서울시와 노후화된 장애인 화장실 수리 나선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사회적기업 동구밭(대표 노순호, 박상재), 서울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후화된 공공 장애인 화장실을 개보수한다고 9일(금) 밝혔다. 지난 6일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구영모 굿피플 상임이사, 박상재 동구밭 대표, 고광현 서울시 복지기획관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름 인생을 열심히 살았지만, 나이 50이 넘어 도무지 헤어 나올 수 없는 인생의 막장을 만났다. 살길도 없었고, 살 의욕도 없었다. 목사인데도 기도나 성경 읽기도 힘들었다. 그때 친구였던 지금의 택배 대리점 점장이 전화를 걸어왔다. ‘지금 이것저것 생각하며 상념에 빠지면 더 헤어나기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돈도 벌고,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택배 해라. 정신없이 일하며 몸을 쓰다 보면 힘들.. 
초록우산, DB손해보험 전국 복지시설 52곳서 사랑나눔봉사 나선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DB손해보험과 함께 전국 복지시설 52곳에서 '사랑나눔봉사'에 나선다고 9일(금) 밝혔다. 초록우산과 DB손해보험은 2016년부터 9년째 사랑나눔봉사를 공동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52개 시설 지원을 위한 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홍현희·제이쓴, 초록우산에 아들 두 번째 생일 맞아 1,000만원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개그우먼 홍현희,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자녀 두 돌인 8월 5일을 맞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연준범군 이름으로 이뤄졌으며, 연준범군 명의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까지 참여하면서 나눔의 뜻을 더했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 바라보며’, 배기선 작가 개인전 감사예배
서울역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사역하는 배기선 작가의 개인전이 ‘완전한 사랑: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며’라는 주제로 지난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개최된다. 8일 오후 만나교회 전시관에서 배 작가의 개인전 감사 예배가 드려졌다. 예배는 백성우 목사(온누리 아트비전 대표)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백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초록우산, IBK기업은행과 이주배경아동 진로학습 프로그램 '첫걸음캠프’ 진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동안 이주배경아동 진로학습 프로그램 ‘첫걸음캠프’를 진행했다고 8일(목)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록우산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진행하는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디디다(D.D.D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이브더칠드런, “탈레반 장악 3년, 아프간 기후위기 피난민 확산”
2021년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한 지 3년이 된 아프가니스탄에서 극단적인 기후 현상으로 피난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상반기 동안 아프가니스탄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피난민의 수가 2023년 전체 기후 피난민 수를 초과했다며 우려를 표했다고 8일(목) 밝혔다... 
[신간]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성령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 삼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 한 가운데 있다. 치열함 가운데 저자 데이비드 디가 헤르난데즈 작가는 영적 속박에 처해 있거나 단순히 다른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일을 더 잘하려는 사역자들과 독자들을 위해 이 책에서 마귀의 권세를 타파하는 성령의 권능을 강조하면서 구원과 영적 전쟁과 지옥의 전략에 대한 진리를 제시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분별은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들만의 몫입니다. 비록 목사나 신학자라 하더라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분별하는 영과 정죄의 영을 구별하는 중요한 기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행위보다는 목적과 의도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항상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참된 회심은 소명에 충실한.. 
“마지막 때에 맞춰 믿음의 선한 싸움 하며 나아가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는 미주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선교사)가 지난 3일 오후 7시(현지시각) 애틀란타 새한장로교회에서 102차 애틀란타 통일광장 기도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도문을 합독하며 복음통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 북한 주민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디모데후서 3:1-5 말씀을 가지고 강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