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들어서 사람이 죄를 짓게 하셨나요?” 교회의 한 청년이 내게 한 질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는 남에게 베풀며 선하게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일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원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 역시 교회에 다니면서도 꽤 오랫동안 그 청년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올리벳대학교 학생들, 안자 지역 '프레이즈 나이트' 행사 참여
올리벳대학교(OU) 학생들이 안자 지역에서 열린 ‘프레이즈 나이트(Praise Night)’에 참여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빙 호프 크리스천 펠로우십(Living Hope Christian Fellowship)의 케빈 왓슨(Kevin Watson) 목사가 주최했으며, 지역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와 기도, 그리고 교제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리벳대학교, 유방암 인식 걷기 대회 참여…지역사회와 연대 강조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OU)는 본교 학생들이 지난 10월 마지막 주 주말에 열린 ‘미셸스 플레이스 암 걷기 대회(Michelle’s Place Cancer Walk)’에 참가해 유방암 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과 인식 제고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 교회 돈세탁 방지 위한 목회자 교육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스타리카 지역신문인 La Teja가 코스타리카에서 범죄자들이 교회를 돈세탁에 이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면서,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목회자들에게 법적·재정적 지원 도구를 제공하는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성경, 시민 참여에 대한 지침 제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간호부 정부정책국(Government & Policy Affairs at Christian Care Ministry)의 린지 스윈들 국장의 기고글인 ‘성경은 시민 참여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The Bible offers clear guidance on civic engagement)를 2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신간] 하루, 예배의 순간
단조롭고 매일 반복되는 비슷한 일상에서 ‘예배의 순간’은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예배가 삶의 중심 키워드로 자리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상에서 예배하는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하루를 맞으며 어떻게든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자 몸부림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등장하는 장면은 어떻게 그려질까? 이 ‘서신서’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밀알복지재단, 제6회 에너지 나눔 대축제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오는 11월 2일 반포 한강공원 낭만달빛마켓 일대에서 ‘제6회 에너지 나눔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월)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에너지 나눔 대축제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에너지 빈곤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퍼네이션(Fun+Donation) 축제다... 
미국 대형교회, K.P. 요한난 목사 추모예배 드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의 한 대형 교회가 故 K.P. 요한난 목사(Gospel for Asia, GFA 설립자 겸 총감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추모예배를 진행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P는 지난 18일 텍사스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 페이스 채플에서 요한난 목사의 가족과 지인, 동료 목회자들이 참석해 긔의 업적을 회고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청년공감 위한 토크콘서트 빈곤청년자립연구 공유회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저소득아동지원사업 종결 이후 성인이 된 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청년공감_빈곤청년자립연구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월)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채그로 북카페에서 열린 공유회는 주영선 명지대학교 교수의 빈곤청년자립연구 결과 공유와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의 저자 강지나 작가의 강연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 강원대학교와 스리랑카에 감자 신규품종 시범 도입 실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삼일간 강원대학교와 감자 신품종 5개를 스리랑카 정부에 기부하고 시범 도입에 대한 관련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월) 밝혔다. 기아대책은 스리랑카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량자급률을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의 자립기반을 구성하기 위해 이번 시범 도입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강남구와 아동과 지역 주민 함께하는 '모두의 운동장' 조성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나이키코리아, 서울 강남구와 함께 아동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아동친화적 친환경 여가 공간인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고 28일(월) 밝혔다. 세 기관의 협력으로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근린공원 및 개포서근린공원에 마련된 '모두의 운동장'은 성별, 신체 능력,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공간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이름으로 말하든 그리스도의 제사장적인 사역으로 말하든, 그 내용 안에는 웨스트민스트 소요리문답에서 말하듯이 두 가지가 내포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단번에 자기 자신을 제물로 바쳐서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킨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를 위해 계속 중보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줄여서 말하면, 자신을 드린 희생적 죽음과 그에 근거하여 하나님 앞에서 대언하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