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1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기도’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박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어떻게 하느냐?’라는 문제가 늘 발생한다. 특히 예정론이 많이 강조된 한국 장로교회 안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풍성한 묵상] 적그리스도란 바로 이것이다
요한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란 기독교에 대한 노골적인 이교도 반대자가 아니라, 스스로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가장하면서 교회 내부에서 신앙을 파괴하려고 획책하는 자인 것이다. 칼빈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부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말 한마디를 부인하는 것만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그리스도라는.. 
주빌리코리아, ‘주빌리워십뮤직스쿨’ 통해 워십 음악 교육 기회 제공
기독교 문화선교회 주빌리코리아가 펜데믹의 영향으로 다소 무겁게 가라앉아 있는 한국 교회 예배와 찬양의 현장에 힘을 불어넣고자 워십 음악 교육 분야인 '주빌리워십뮤직스쿨(Jubilee Worship Music School)'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침,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 장학금 3천 7백만 원 전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고명진, 이하 기침)로부터 장학금 3천 7백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총회는 대학부흥회 기간 학교를 방문하여 ‘침신대 섬김의 날’로 함께 하였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장학금은 신입생을 위한 도서구입 장학금과 2022년 B.T.S(Bible Test Scholarship)로 지급될 예정이다... 
[풍성한 묵상] 충만한 열정 구하기
언젠가 우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한 절친한 친구가 아내와 내가 겨울 휴가를 보내도록 콘도미니엄을 빌려 준 적이 있었다. 그곳은 캘리포니아 주의 팜스프링과 가까운 곳이었다. 나는 그 겨울 휴가 기간 동안에, 매일 아침 콘도미니엄 단지 주변의 사막에서 조깅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 공기는 시원하고 상쾌했으며, 아침에 뜨는 태양은 멀리 보이는 자줏빛의 산을 더욱 부드럽게 비추고 있었.. 
“그리스도인, 보이지 않는 것을 더 흠모하는 사람”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이 세상의 판단과 성도의 판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인간은 각계각층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산다. 학문·경제·예술·체육적 성취 등 최고의 자리에 등극한 자는 국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부와 명예가 뒤 따르는 것을 보게 된다”고 했다...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와 한남대, 상호협력 방안 논의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회장 정태희)와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산학협력 사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갖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남대는 16일 오후 2시 교내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에서 주요 경제단체장들에게 한남대의 디자인팩토리와 산학협력 사업, 취업 및 창업프로그램 등에 대해 발표했다...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네 가지는…”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16일 본당에서 ‘예수님의 기도를 나의 기도로’(요 17:1~3)라는 주제로 수요말씀집회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저에게 기도가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두 가지가 생각난다. 하나는, 기도란 능력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삶은 기도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내 삶이 만들어진다. 기도로 만들어진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다. 내가 한 것.. 
[묵상 책갈피] 가정 교회
대부분의 유대인들에게 가정이라는 개념은 성스러운 것이었다. 그 집이 누추하거나 혹은 부유할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인격을 지켜 나갔다. 신약 시대에 교회가 시작될 때도 가정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많은 사람들도 자신의 가정을 온전히 지켰다. 고넬료의 가정은 꽤 큰 편이었다. 그리고 그의 친지들뿐만 아니라 관리들도 그 집을 방문했으며 베드로의 설교를 듣기 위해 가까운 친.. 
대천교회, 개교 111주년 서울신대 기념 주일예배 드려
대천교회(송천웅 목사)는 지난 13일 개교 111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한 기념 주일 예배를 드렸다. 이날 대천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에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2천만 원과 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 1천만 원을 후원하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한남대,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A등급 평가
한남대학교(이광섭 총장)는 과학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2021년도 단계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아 2단계 계속사업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은 만34세 이하 이공계열 미취업 학·석·박사 졸업생을 산학협력단이 채용하고, 일정기간 이상 교육을 실시해 기술 보유 실험실 등에 배치하거나 지역 수요기업으로 파견 근무토록.. 
“클레멘트를 통해 알아보는 교회 분열 극복 방법”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8일부터 ‘교부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화요조찬기도회를 열였다. 15일 두 번째 시간에는 김경진 목사가 ‘로마의 클레멘트(Clement of Rome)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클레멘트는 클레멘트 1세 또는 교황 클레멘트 1세라고도 불리며 기독교의 첫 번째 교부로서 로마의 감독을 지낸 인물이었다.(주후88~99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