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자대학교가 창립 139주년을 맞아 이화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화 스승 추모 예배’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서울 마포구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열린 ‘양화진 이화 스승 추모 순례’와 오후 경기도 가평 이화수목원에서 진행된 ‘스승 추모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명수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 장상·김선욱·김은미 전 총장을 비롯해.. 
한동대, ‘경북학당’ 인도네시아 거점 운영기관 최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글로벌 교육 사업인 ‘경북학당’의 인도네시아 거점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경북학당’은 경상북도가 도내 대학과 협력해 해외 유망국가에 한국어 및 경북문화 교육 거점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인 학생 유치 기반을 .. 
“인류 역사서 두 가지 축이 되는 사건 ‘창조와 부활’”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원한 생명, 영원한 갈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자 정점”이라며 “C. S. 루이스는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은 곧 부활을 전파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이성과 합리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부활에 대한 설교를 꺼렸다”며 “그들은 정의, 평화, 화해와 같은 보편적.. 
“초기 선교사들이 성공적으로 사역 감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19일 오전 충남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제59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가 ‘한국기독교 성공과 개혁신학의 과제’ △김성운 박사(고려신학대학원)가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선교와 한국교회의 선교’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김영한 박사는 “한국교회와 신학에 주도적인 청교도적 복음주의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서울신대, 자율전공학부 대상 맞춤형 학습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025학년도 1학기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총 9주간 진행되며, 자율전공학부 재학생 29명이 전원 참여했다. 매주 화요일 낮 12시, 이명직기념관 내 교수학습개발센터 학습스터디룸에서 열리는 본 컨설팅은 학생들이 ..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소셜벤처 육성 본격 시동
포항시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공동 운영 중인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소셜벤처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 17일 소셜벤처 육성 연구 발표회를 열고, 성공적인 소셜벤처 지원 전략을 공유했다고 최근 밝혔다. 발표회에는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와 소셜벤처 '케이플'의 김선우 대표가 참여해 관련 사례를 발표했으며, 한동대 이한진·심규진 교수와 ‘스타트업 제품 기획 및 개발’ 수강 .. 
성결대, 故 김응조 목사 34주기 추모예배 진행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정희석)가 지난 17일 오후 2시 40분, 교내 기념관 대강당에서 ‘제34주기 故 김응조 목사 추모 예배’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는 성결교단과 한국교회에 큰 족적을 남긴 고인의 신앙과 교육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황성환 목사(영암기념사업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결대 교직원과 재학생, 신총학생회, 성결교단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 
한동대, 캄보디아 사회적기업과 글로벌 교육협력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캄보디아의 농산물 가공 수출 전문 사회적기업 헤세드 캄보디아(HESED Agriculture Trading Co., Ltd)와 글로벌로테이션 프로그램(GRP)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동대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현지 기관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 과정에서 헤세드 캄보디아와 고엘 커뮤니티(GOEL .. 
광화문 광장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축복의 단비 속 부활 소망”
2025년 부활절 퍼레이드가 19일 토요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를 주제로 개막했다. 올해 퍼레이드는 한국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축복의 단비 속에 부활 소망을 외쳤다.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대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며 은혜의 단비 속에 펼쳐진 부활절 퍼레이드가 부활.. 
한신대, 성금요일 예배 및 개교 85주년 감사예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성금요일 예배와 개교 85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개교 8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김희선 교목실장 직무대행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인재 부총장의 기도, 문주현 신학대학 학생회장의 성경봉독, 임마누엘 합창단과 플룻 팀의 특송, 한국기독교장.. 
“틸리케가 제시하는 남자와 여자의 본질적 관계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틸리케의 결혼 및 성윤리’라는 주제로 제110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독일 루터교 신학자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8-1986)는 1968년에 일어난 프랑스 성혁명과 1970년대 광란한 독일 학생운동의 시기를 겪으면서 시대가 당면한 성윤리 이.. 
김양재 목사가 말하는 ‘건강하게 화내는 법’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17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건강하게 화내기’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심리학자 비벌리 엔젤은 화에도 건강하고 건설적인 화가 있고, 병적이고 파괴적인 화가 있다고 말한다”며 “건강하고 건설적인 화는 상대와 자신을 해치는 무기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건강한 관계를 촉진하는 도구가 된다”고 했다. 이어 “반면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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