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축제
    아일랜드장로교회 “전환치료법, 목회적 의무 범죄화해선 안돼”
    아일랜드장로교회가 성 정체성에 대한 ‘강요적 접근’ 금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목회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북아일랜드 하원은 “성소수자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해결책이나 치료책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됐다”며 “모든 형태의 동성애 전환요법을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구속력 없는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 인도
    인도, 코로나 사망자 급증... 현지 기독교 단체 기도 요청
    최근 인도에서 하루 30만명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연속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 기독교인들이 인도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에서 병원들이 쏟아지는 환자들을 수용하지 못하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도 미흡한 가운데, 전체 코로나19 확진자는 1,730만 명을 넘어섰다...
  • 중국
    차이나에이드 보고서 “2020년 중국 기독교 박해 ‘강화’”
    차이나에이드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종교적 박해가 2020년 심화되어 기독교인 수천 명이 교회 폐쇄와 기타 인권 침해로 영향을 받았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중국에서 발생한 박해에 대해 연구한 차이나에이드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공산당 당국이 교회 철거 9건을 기록해 5천명 이상의 교인과 출석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 성경공부
    美 교인들, 전염병 기간 동안 소그룹 참여도 감소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교회 신자들은 전염병 이전보다 소그룹에 참여할 가능성이 적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그룹 참여는 많은 교회에서 개인적인 제자 양육과 영적 성장에 중요한 활동으로 간주된다...
  • 닉 홀
    ‘100만 명이 2시간 안에 기독교로 개종한 이유’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도와 전도 사역을 펼치고 있는 선교단체 ‘펄스’(Pulse) 창립자인 닉 홀(Nick Hall)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100만 명의 사람들이 2시간 만에 기독교로 개종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코로나19 전염병을 동반한 불학실성과 지난해 경험했던 모든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불안과 더불어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봤어야 ..
  • 켄 스타
    미 저명 법률학자 “평등법 제정되면 종교 자유 위협할 것”
    지난 1990년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조사한 특검 출신 저명한 법률학자 켄 스타(Ken Starr) 박사가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종교에 대한 적대감과 코로나19 전염병이 수정헌법 제1조에서 보장하는 자유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경고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타 박사는 최근 출간된 자신의 저서 ‘위기에 놓인 종교의 자유: 불확실성 시대에 신앙 생..
  • 조지 플로이드
    英·美 교계 지도자들, 플로이드 사망 연루 경관 유죄 평결 환영
    조지 플로이드 사망 혐의로 경찰관 데렉 쇼빈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진 가운데 영국과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일 배심원단은 검찰이 기소한 혐의들을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이들은 쇼빈에게 2급 우발적 살인, 3급 살인, 2급 과실치사에 관해 유죄를 평결했다...
  • 조지 부시
    조지 W. 부시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간 철수 결정 우려”
    부시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결정에 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아프간 전쟁은 2001년 9월 11일 9.11 테러가 일어난 후 부시 전 대통령이 시작한 전쟁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9월까지 아프간에서 군대를 철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 의사 수술
    美 법원 “성전환 수술 규정서 종교적 예외 적용돼야”
    미국 순회항소법원 재판부는 지방법원이 신앙적 배경을 가진 병원과 의사에게 선택적인 성전환 수술을 요구하는 행정부의 행정명령의 예외적 적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 제5순회 항소법원 3심 재판부는 ‘프란체스코 동맹 외 vs 자비에 베레카’(Franciscan Alliance et al v. Xavier Becerra) ..
  • 폼페이오
    폼페이오 “종교자유, 바이든 행정부 우선순위서 밀려나”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이 “바이든 행정부가 종교자유를 강조하지 않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양도불가능한 권리 위원회’라는 영광스러운 업적을 부인했다”라며 실망을 표명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폼페이오 전 장관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년 동안 트럼프 행정부와 국무부는 전 세계에서 종교 자유를 증진하기 위해 실질적인 가치를 두었다”라고 말..
  • 중국
    “中, 장애아 가톨릭 고아원 대규모 폐쇄”
    중국에서 정신적 신체적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로 구성된 가톨릭 고아원을 대규모 폐쇄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8년 맺은 바티칸 협약이 교회에 더 좋은 날을 약속한다는 희망을 배신했다고 한 신부가 말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아시아뉴스를 인용해 한 중국인 신부가 교황과 가톨릭교회에 중국 공산당 당국이 가톨릭 고아원을 폐쇄하고 장애아동을 다른 시설로 보내는 것..
  • 에리트레아 당국, 기도회 현장 급습해 35명 체포
    에리트레아 당국이 지난달 2차례에 걸쳐 기도회 현장을 급습해 여성을 포함해 총 35명을 체포하고 13명을 수감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지난달 수도 아스마라에서 열린 기도회에 참석했다가 체포된 기독교인 여성 23명 중 22명은 마이 사라와 교도소에 수감됐다가 지난 주일 석방됐으며, 아스라마 남동쪽으로 660마일 떨어진 아사브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