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한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기독교적 가르침에 대한 검열로 이어질 수 있다고한 기독교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는 “정부가 포르노나 자살 등 유해한 콘텐츠를 조장하는 웹사이트를 단속하겠다는 약속을 환영하지만, 이것이 기독교 신앙 표현에 대한 검열로 이어질까 우려된다”라고.. 
우간다 기독교인 변증가, 이슬람 극단주의자 폭행으로 의식 잃어
우간다 캄팔라에서 열리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 토론을 참여하기 위해 여행하던 기독교인 변증가와 전도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변증가 찰스 카미야(43)가 자신의 자동차를 캄팔라 브와이즈 지역 야외 토론장에서 약 3백 미터 떨어진 장소에 주차할 때, 폭도들이 그를 공격했다... 
에리트레아 정교회 총대주교, 가택연금 15년 만에 사망
아부네 안토니오스(Abune Antonios) 에리트레아 정교회 전 수장이 정부의 교회 간섭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15년간 가택연금 생활을 하다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총대주교에서 퇴위하고 가택연금된 그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사망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대(CSW)가 전했다... 
英 성공회, ‘세계 박해받는 교회’ 지지 동의안 만장일치 가결
영국 성공회 총회가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지지하는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리치필드(Lichfield) 교구 노회가 제안한 이 안건은 영국성공회가 박해에 직면한 교구의 성공회 교인들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캐나다 폴로스키 목사, 트럭 운전사들과 예배 앞두고 체포돼
전염병 기간 동안 캐나다 당국과 맞섰던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가 백신의무화를 반대하는 캐나다 트럭운전사 단체와 예배를 드리기 직전 다시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버타주 캘거리에 소재한 길거리교회와 아둘람굴의 폴로스키 목사는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앨버타주 밀크 리버에서 백신 명령과 지방 지도부에 항의하는 트럭운전사들이 설계한 국경 봉쇄 지역에서 드려질 예배를 위해.. 
美 CVS, 피임약 처방 거부한 기독교인 간호사 해고
미국의 한 기독교인 간호사가 “CVS가 피임약 제조에 대한 종교적 면제를 부여하지 않고 해고해 차별 당했다”고 주장하며 평등고용기회위원회에 항의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의 약국체인인 CVS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간호사는 해당 직무의 필수 기능을 수행하도록 요구된다”고 밝혔다... 
프랜시스 챈·루이스 팔로우 출연… 사후세계 다룬 다큐영화 개봉
‘예수는 역사다’ 작가인 리 스트로벨의 신간 ‘케이스 포 헤븐’(Case for Heaven)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돼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이스 포 헤븐’은 프랜시스 챈, 존 버크, 루이스 팔로우 등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사후세계에 대한 증거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다... 
英 전 장관 “영국성공회 인종 불평등 해결돼야” 주장
전 영국 장관이 “영국성공회 총회가 인종적으로 충분히 다양하지 않다”고 비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주교인종정의위원회 위원장인 폴 보아텡(Paul Boateng) 전 장관은 지난 2월 1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 처치하우스에서 열린 영국성공회 입법회의 첫날 이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美 정부, 텍사스교회 총기난사 피해자에 2천7백억 지급하라”
미국 연방법원이 지난 2017년 텍사스 주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정부가 피해자와 유족에게 2억 3천만달러(약 2천760억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서부연방지법은 미 연방정부에게 2017년 텍사스 서덜랜드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참사 생존자와 유족 80명에게 이같이 배상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英 기독 의사 “낙태약 취소 치료 금지, 철회해달라”
한 기독교인 의사가 ‘낙태약 취소 치료’(abortion pill reversal treatment)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한 금지령을 철회해달라고 영국 고등법원에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가톨릭의사협회 전 회장인 더모트 키어니(Dermot Kearney) 박사는 지난해 최대 18개월 동안 응급낙태약 구제요법(APR) 제공이 금지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당 치료법에 .. 
故 빌리 그래함 손녀, 두 차례 심장마비 겪은 후 재활치료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녀인 레이첼-루스 로츠가 최근 두 차례의 심장마비를 겪은 후, 심장 재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녀의 어머니 앤 그래함 로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심장 재활 치료를 등록했다”면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고 말했다... 
‘낙태클리닉 앞 시위’ 활동가 체포한 美 카운티, 1천8백만 원 지불키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카운티가 낙태 클리닉 밖에서 시위하던 여러 시민들을 체포한데 대한 합의금으로 1만5천달러(약 1천8백만원)의 변호사 수임료를 지불하기로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길포드카운티와 친생명단체 ‘러브 라이프’ 간 소송은 합의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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