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이후 2년마다 열린 ‘다시복음앞에’ 올해 집회는 종교개혁의 5대 강령 중 ‘오직 믿음’을 주제로 다양한 믿음의 증인들이 강의와 간증을 통해 이 위기의 상황 앞에서 주님께로 돌아갈 것을 결단할 계획이다. 대회 일정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3박 4일간이며, 장소는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진행된다... 
하이패밀리 25주년 기념, '주기도문 영성의 길' 오프닝 행사
지난 18일 ‘교회를 가정처럼, 가정을 교회처럼’이란 슬로건 아래 한국교회에 가정사역을 뿌리내린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가 25주년이 되어 기념행사를 가졌다. 하이패밀리는 이 날, '주기도문 영성의 길'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도 영성회복집회 및 쉼이 있는 체험여행
종교개혁 500주년인 2017년 가을을 맞이하여 기독교인의 영성회복을 위한 제주도 집회가 10월 16일 주간부터 매주 3박 4일간 11월 마지막 주간까지 7차에 걸쳐 제주도 애월읍 어음리 한라산 중턱에 있는 제주선교센터(대표 강흥선 장로)에서 매회차별 100명씩 참가하는 집회가 열린다... 
다일작은천국 입소자 ‘생애 마지막 소원 들어주기’
노숙인 요양시설 다일작은천국은 지난 19일 입소자 ‘생애 마지막 소원 들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상자는 이선구(가명.69)씨로, 2년 전 입소해 현재 시설에 거주 중이다. 이날 이 씨는 아내 이금화(가명) 씨와 특별한 언약식을 가졌다. 이금화 씨는 10년 전 당뇨로 실명되어 현재 요양 시설에 거주 중이다. 아내의 실명 이후에도 이씨는 7년간 아내를 돌보며.. 
제4회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 찾아가는 공연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4회 웰다잉 연극 '아름다운 여행'이 지난 9월 6일 오후 3시,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개막공연(무료공연)을 개최한 후 순항 중이다. 300명이 넘는 관객들이 참석하여 SH 아트홀 1,2층 전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개막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날 시작된 공연은 지역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는 자진 사퇴하라"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종교적 병역거부 무죄판결로 군병역 체계 와해"와 "군 동성애 허용으로 장병건강과 군기강 와해" "법원내 사조직화으로 법체계 무력화" 등을 근거로 김명수 후보의 대법원장 임명을 반대했으며, 김 후보자에게는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동반연 성명] 김명수 후보자 대법원장 임명을 결단코 반대한다
김 후보자가 개최한 모든 학술대회는 발표 및 토론자로 동성애반대자를 단 1명도 부르지 않고 동성애옹호자들로만 개최하여 동성혼 합법화, 군대 내 동성애처벌 군형법 폐지, 동성애반대의 자유를 박탈하는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극단적 편향성을 보였습니다!.. 
'2017년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실천' 행사 열려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2017년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실천'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종교계 전시관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3대 종단(가톨릭, 불교, 기독교)이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1만여 명의 서울시민, 자살예방 위해 '밤길' 걷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생명사랑밤길걷기’는 한 해에만 13,51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38.9분마다 소중한 생명을 잃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자살예방 캠페인이다... 
2017 일가상(一家賞) 시상식 열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27회 일가상 수상자로 선정된 농업부문 유재흠 상임이사(하서미래영농조합), 사회교육부문 레이코 가부라키 리 여사(소시엔살루 봉사자), 제9회 청년일가상 박찬재 대표(두손컴퍼니)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반동연 성명] 학생인권조례 폐지·개정하고 교사인권조례 신설하라
최근 우리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부산과 강릉과 인천 등등 십대소녀들의 잔인한 집단폭력사건으로 인해 "소년법"을 개정하자는 청원이 청와대에도 올라가 있고, 오늘 퇴임을 앞둔 박상기 법무부장관도 "청소년 잔혹범죄 처벌 위해 소년법 개정 논의 가능"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옹기장이' 창단 3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한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1987년 서울 영은교회 소속 선교단으로 출발해, 같은 해 제8회 극동방송 찬양 합창제 동상을 수상한 뒤 1990년대 찬양문화의 전성기를 이끌며, 2017년 현재까지 30년 동안 흔들리지 않고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 찬양 선교단의 대표적인 팀이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1기부터 현재 22기까지 500여명 가까이 옹기장이 선교단을 거쳐 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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