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총회 인권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총회인권선교정책협의회 참석자들의 모습.
    "해외입양 인권침해? 구체·정확한 통계 제시해라"
    예장통합총회 인권위원회(위원장 한상영 목사)가 최근 총회인권선교정책협의회를 통해 해외입양제도의 명암을 살피고 입양 당사자들의 인권 문제를 되짚어 본 가운데, 전국입양가족연대가 목회자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이에 대해 "일부 비극적인 모습만을 전체인양 비판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망각하는 우를..
  • 동반연이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반대 기자회견을
    "동성애 옹호하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폐기·수정하라"
    동반연은 "급진적 여성단체들이 주장하는 사회적성(gender)을 기반한 성평등 주장이 합법화되면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는 것은 물론 성평등을 반대하는 모든 주장에 대해 혐오와 차별의 낙인을 찍어서 일체의 반대를 막아 양심과 표현, 학문과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것"이라며 심각하게 우려하고, "법무부의 NAP는 국민들의 합의나 동의 없이 절차상..
  • 서울역 광장에서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1)
    "뜨거운 월드컵, 생명나눔의 열기도 뜨겁다"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로 전국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메아리가 울려 퍼지던 지난 19일, 서울역 광장은 장기기증 홍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자원봉사자들이 열띤 모습으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영상차량을 동원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홍보 영상을 선보였고,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기독교위드유센터'는 설립과 함께 연대활동을 위한 '피해자 지원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MOU 체결식에서 함께 한 기독교위드유센터 대표 이진혜 집사(왼쪽)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기독교여성상담소장 채수지 목사.
    "위드유(With You)는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
    교회 내 성폭력 피해자를 돕고자 19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독교위드유센터'(대표 이진혜 집사)가 그 시작을 알렸다. 기독교위드유센터 대표 이진혜 집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 가장 위로가 되고 감동적인 말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도와주겠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일 것"이라 말하고, "그러고 보면 위드유는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이라며..
  •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신간소개]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은 서른 살 늦깎이 전도사가 신대원 재학 중 개척한 한사람교회에서 전도서를 본문 삼아 전했던 메시지다. 교인들의 끈질긴 권유로 출간에 이르게 되었다. 전도서는 대개 인생을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라야 이야기할 수 있는 성경 아닌..
  • 하이패밀리 사모세미나
    “우리시대 사모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변방에 밀려나 있던 사모들의 사역방향과 전략이 제시된다. 무엇보다 사모들이 직접 나서 자신의 사역현장에서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나눈다. 사모학을 한 번 더 들어보거나 익혀 본 일이 없던 사모들이 어떻게 가정사역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가 핵심이다. 단순한 보조자의 자리에서 동역자의 자리로 나서 교회와 성도를 돕는..
  • CTS인터내셔널(이사장 감경철)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CTS아트홀에서 찬양선교단 창단 및 후원회 발족 기념 "나도 선교사"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도 선교사” 찬양 콘서트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1% 섬김의 나도 선교사’(이하 ‘나도 선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나도 선교사’ 캠페인은 열방에 파송 된 미자립 선교사를 돕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시간과 수입의 1% 섬김을 통해 “나도 선교사”가 되자는 취지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아이엠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는 시민1
    "폭력 속 난민 아동들 잊지 말기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맞아 난민 아동의 어려운 현실을 알리는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월드비전 분쟁피해지역 아동보호를 위한 “I AM(아이엠) 캠페인”의 일환으로, 월드비전은 난민 아동이 겪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알리고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합헌·위헌 여부 결정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낙태반대전국연합(낙반연) 주최로 “태아의 생명권과 낙태법 유지” 국회 포럼이 열렸다.
    "성적 쾌락 위해 생명 가치 외면해서는 안 된다"
    발제자로 나선 의사 이명진 씨(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낙태 방지를 위한 정책 제언"을 발표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연간 약 20만 명의 태아가 낙태로 죽어가는데, 인류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가 생명권"이라며 "성적 쾌락과 자신의 편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생명의 가치를 외면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를 "생명존중사상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생명을 존중하지 않으면..
  • 한신대 구약학 이영미 교수
    "日위안부 문제와 성서 속 성폭력 이야기는 하나로 합류된다"
    이영미 교수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부에 의해 성노예를 강요 당한 '위안부' 문제와 사사기19~21장 윤간과 집단납치, 강제결혼은 국가 혼란기와 전쟁 중에 벌어진 전쟁 집단성폭력의 관행"이라 보고, "지금도 아프간, 동티모르, 미얀마 등 세계 곳곳의 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성폭력은 남성 중심의 성규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