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미주지역총회, 캐나다에서 제15회 정기총회
    예성 미주지역총회, 캐나다에서 제15회 정기총회 개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기본에 충실하자”(요 12:24)라는 주제로 열린 금년 총회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역 중인 5개 지방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기총회와 함께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으로 일정이 마련됐다. 현재 미주지역총회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를 5개 지역로 나누어, 미국 3개(동부, 서남, 서부) 지방회와 캐나다 2개(동부, 서부) 지방회로 조직 운영하고 있다...
  • 부실채권 73억원어치 태운 곳에서 비둘기가 날아 오르는 마술 퍼포먼스 중     ©비전성남
    기윤실, 부실채권 소각하며 가계부채 해결책 모색한다
    1400조 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가 한국경제의 걸림돌이 될 것이란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교계에서도 부채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에 관심을 두고 해결책을 찾는다.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백종국 이사장)이..
  • 오는 11월 3일 저녁 6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년 8천만 민족 복음화 대성회'(청년대회) "코리아 C. 페스티벌"이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넉살, 우주소녀, 컬투, 자두밴드, 류세라, 혜이니, 골든차일드, MAP6 등 대중가수들도 나설 계획이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초대형 뮤직페스티벌로 출발하는…"
    오는 11월 3일 저녁 6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년 8천만 민족 복음화 대성회'(청년대회) "코리아 C. 페스티벌"이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넉살, 우주소녀, 컬투, 자두밴드, 류세라, 혜이니, 골든차일드, MAP6 등 대중가수들도 나설 계획이다...
  • CTS와 CTS인터내셔널,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 MOU 체결
    CTS,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과 MOU
    CTS와 CTS 인터내셔널은 오는 11월 21일부터 하브루타 교육의 세계적 권위자인 헤츠키 아리엘리 총장이 직접 강의하는 ‘CTS-하브루타 교육 포럼’을 격월로 개최하고, 이를 시작으로 ‘기독교 기반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용할 계획이다. 향후 실시할 주요 프로그램은 ‘하브루타 교육(교회학교 교사 과정, 전문 강사 과정, 교육자 최고위, 경영자 최고위 등)’..
  • (사진2)장순흥 총장과 김기찬 총학생회 회장 등이 지난 16일 학생 식당에서 ‘총장님과 함께 하는 아침 식사’ 이벤트로 준비한 무료 아침밥을 같이 먹었다
    한동대, 무료 아침밥과 야식 이벤트
    지난 16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중간고사가 시작되는 8주 차 월요일, 학생 식당에서는 아침 식사 무료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 이벤트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 신세계 푸드, 그리고 총학생회가 시험 기간을 맞은 한동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로 여기에 드는 비용은 장 총장과 신세계 푸드가 나누어 부담했다. 이번 이벤트로 학생 식당에서 아침밥을..
  • [참고사진=월드비전제공] 김인경 음악감독
    아프리카 자립마을 후원을 위한 월드비전 ‘제7회 소울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 The Gift’
    월드비전 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자선 콘서트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드림빌리지 프로젝트 후원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9년 창단된 ‘소울챔버 오케스트라’는 연주자 전원의 음악 재능 기부를 통해 아프리카를 후원하는 음악가들의 모임으로, 지난 9년간 총 6번의 공연을 진행하며 모금한 티켓 판매 수익금 3억여 원은 아프리카 5개국, 15개 식수시설을 지원하는 데 쓰여졌다...
  • [사진자료] 밀알복지재단이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0%의 희망’ 캠페인을 전개한다.
    밀알복지재단, 세계 빈곤퇴치의 날 맞아 ‘0%의 희망’ 캠페인 진행
    2015년 유엔이 발표한 '새천년개발목표(MDGs)' 보고서에 따르면 개발도상국 빈곤율은 1990년 46%에서 2015년 14%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전 세계 약 8억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기아로 고통 받고 있으며, 매 시간마다 300명의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고 있다. 이에 유엔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의제로 채택해 2030년까지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