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인 션 정혜영 부부가 3월 8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를 방문해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가정 아동교육비 지원프로그램인 ‘2017 꿈과희망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션·정혜영 부부는 꿈과희망지원금을 매년 1억원씩 9년째 기부했으며, 대학생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총 13억원을 후원했다. 부부는 홀트아동복지회의.. 
제 26차 웰리이빙(Well Liiving : Well Living & Leaving)세미나 지도자 과정 열린다
사순절의 마지막 고난주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웰리이빙(Well Liiving : Well Living & Leaving) 세미나가 오는 4월 11일 오전 9시 -오후 5시 하이패밀리 W-Story에서 진행된다. ‘웰다잉’ 교육만이 아니라 ‘임종의 영성’으로 십자가 묵상, 종활과 위로·안치 예배 등을 직접 시연하며, 죽음의 의미를 깊이 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동성애 대책 토크 프로그램 '동성애STOP-톡톡포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동성애의 실체를 바로 알리고, 동성애를 법으로 보호받으려는 사회적 움직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교계 방송 최초 동성애 대책 토크 프로그램 '동성애STOP-톡톡포유'를 신설하고 매주 목요일 저녁7시 2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필름포럼에서 사순절 추천 영화 '사일런스' 씨네토크 열린다
오는 10일 오후 6시, 기독교영화전용관 필름포럼에서 영화 '사일런스' 상영 후 씨네토크가 개최된다. 패널은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이무영 영화감독이며,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이 사회를 본다. 영화 '사일런스'는 엔도 슈사쿠의 '침묵'을 원작으로 한, 영화계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작품이다. 엔도가 평생 고민했던 아시아 기독교인으로서의.. 
무교 인구가 늘어나는 시대, 교회는 어떻게?
이번 문화포럼은 변화하는 종교 지형 속에서의 교회의 방향을 모색하려는 시도이다. 무교 인구의 증가속에서 유사종교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교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응답이다. 특별히 이번 문화포럼은 목회현장과 긴밀한 연관성을 갖고 사회문화적 현상을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목회적 대안을 논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2017년, 시각장애 환우들에게 새 빛을 선물할 수 있기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3월 2일,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각막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EYE PROMISE YOU'가 출범 2주차를 맞았다고 밝혔다. 'EYE PROMISE YOU'는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하는 약속'이라는 주제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릴레이로 진행되며 각막이식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각장애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상임공동대표 김완배, 이기권) 2017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 및 광역시도별 네트워크 2016년도 사업추진 결과보고, 임원선출, 운영규정 개정,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다.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2016년.. 
국제사랑재단, 북한 결식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
김유수 재단 이사장은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지금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이다. 크리스천들은 성경 말씀대로 ‘선한 사마리아인’이 돼야 한다. 강도 만난 이웃이 누구인가. 북한의 굶주리는 어린이들이다. 그리스도인이 한마음으로 사순절 기간에 하루 한 끼 금식하고 그것을 모아 결식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간 '창조문예' 창간 20주년 기념감사예배 열려
월간 창조문예(발행인 겸 편집인 임만호) 창간 20주년(통권 241호) 기념감사예배가 지난 27일 오후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 행사는 제6회 종려나무문학상 및 제5회 아름다운문학상, 제1회 베데스다문학상 시상식 및 신인작품상 당선패 수여식을 겸해 열렸다. 제6회 종려나무문학상 수상자는 고훈 시인(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이 선정됐다. 그는 "내게 과분한 상"이라 말하고.. 
제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기독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지난 27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 43회 정기총회 및 제 3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기독론'(저자 문병호, 생명의말씀사)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제정하여 올해로 33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常)이다. 이 상은 우수 양서를 출간한.. 
한국기독교단편영화대상, 권봉준 감독의 '워킹'
지난 25일 개최된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가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영화제 역시 총 15편이 출품되어 5편이 선정되었고, 경쟁 끝에 다음과 같이 수상이 결정됐다. 영화제에서 마지막까지 경쟁을 했던 작품은 '워킹'과 '베데스다 가는 길'이었다. 두 작품은 장, 단편의 특징까지 너무나 뚜렷해 그 결정이 쉽지 않았는데 결국 대상은 '워킹'(권봉준 감독)에게 돌아갔다... 
[CD포토] 34번째 푸른 눈의 민족대표 '프랭크 스코필드' 기념 특별전시
34번째 푸른 눈의 민족대표 '프랭크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 1889~1970)를 기념하는 '3.1운동 98주년 기념 특별전시'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1층에서 진행 중에 있다. 1919년 서울의 3.1만세운동 현장과 화성 제암리의 피해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전 세계에 알린 프랭크 스코필드는 세계적인 수의학자요, 다음 세대를 기른 교육자요,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