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유일한 한인 여성 예배사역자인 "병하"가 자신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이미 날 살게하네"를 발표했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관광과 유흥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곳 가운데 하나지만 이면에는 죄악과 쾌락이 만연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사역자다...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4)
몇 년 전에 저희 선교 사역지에 우연히 방문하신 한 장로님께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선교사님은 화려한 축구 선수 경력을 가졌는데 왜? 전문성이 있는 선수를 키우지 않고 대중적인 유,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대답하기를 "네, 왜! 저도 유능한 선수를 키워 존경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고 싶은 욕망이 없겠습니까?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 
오석재 선교사, 미국 스포츠 선교를 배우다(3)
은퇴 후 인도네시아의 조그만 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했는데 30년 전만해도 스포츠(Sports)라는 도구를 매개로 선교를 하고 싶어도 스포츠 선교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얻기 어려웠다. 스포츠 선교에 관한 실제적인 이론과 방법, 훈련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좀더 구체적으로 찾아서 배워야겠다는 강한 열망의 마음이 일었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석재, 한인 목회를 하다(2)
인도네시아에서 1기 선교사역을 마친 후 오래 전부터 국제 스포츠 사역에 친분 관계를 가지고 있던 미국 UW(Uncarted Waters) 미지의 물결 대표 되시는 팀 콘라드(Tim Conrad)씨의 국제 글로벌 스포츠 사역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고 2기 사역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선교부에서 아시아 책임 담당자로 사역하게 되었다...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1)
미주 기독일보는 1970~80년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다 지금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석재 선교사님의 신앙과 삶을 4회에 걸쳐 나눕니다. 오 선교사님은 1978년 축구 인생의 절정에서 위기를 맞았고 어둠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 후 복음 전파에 헌신했습니다... 
미 오레곤 주 종교모임 제한 법령 전면 취소
미국 오레곤 주 케이트 브라운(Kate Brown) 주지사가 코로나19와 관련된 주 비상 대책 법령을 최근 전면 취소했다. 이로써 오레곤 주에 소재한 모든 교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종교 모임으로 인한 민법 또는 형법으로 처벌받지 않게 됐다... 
오레곤 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 신임회장에 김대성 목사 선출
오래곤 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는 지난 7일(현지시간) 회원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신임회장으로 김대성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 부회장으로 주환준 목사(오레곤선교교회)를 선출했다... 
서북미 한인사회 거목, 故 박남표 장로 천국환송예배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한인회를 창설하고 서북미 한인들의 단합과 권익 신장을 위해 힘써온 고 박남표 장로의 천국 환송예배가 이형석 목사(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집례로 지난 23일(현지시간) 타코마 마운틴뷰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방송으로 보는 ‘신학을 통한 확실한 행복’(신확행)
미국 미드웨스턴 신학대(이하 미드웨스턴)가 최근 CGNTV와 함께 신학강좌를 제작해 송출하기로 계약을 맺고 방송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학을 통한 확실한 행복(신확행)'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미드웨스턴의 10명의 교수가 △성경연구 방법론 △신약 개론 △구약 개론 △제자도 △기독교 상담.. 
美 워싱턴주 실내 예배 정원 25% 또는 200명 이하로 제한
미국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행정명령을 내리고 교회를 비롯한 각종 비지니스에 대한 인원 및 영업제한을 발효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17일(화) 0시부터 12월 14일까지 최소 4주 동안 워싱턴주 전역에 발효된다... 
해외 한인디아스포라, 전세계 부흥과 회복 위해 기도
750만 해외한인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이 주일인 오는 11월 1일(현지시간) 오후 1시부터 북미와 유럽, 남미 등 전세계에서 시작된다. 미국재부흥운동(대표 김호성 목사)은 '1.1.1부흥 기도 운동'을 통해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디아스포라들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오후 1시에 1분 동안 같은 기도제목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정대선 목사, 베이커 형제교회 담임 부임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베이커 형제교회 담임으로 정대선 목사(45)가 부임한다. 정 목사는 10월 1일(현지시간)부터 공식 사역을 시작하게 되며, 취임예배는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교회와 노회의 의견 조율을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