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AI 총정리
    목회부터 교회 행정까지, 사역자를 돕는 AI 실전 활용법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교회 사역 현장까지 틈입한 시대, 많은 목회자가 낯선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신학적 고민 사이에서 주저하고 있다.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AI 전문가이자 ‘목회AI연구소’ 소장인 백형진 목사의 신간 『목회 AI 총정리』는 이러한 사역자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AI를 능숙한 ‘사역의 동역자’이자 비서로 활용하도록 돕는 가장 친절하고 확실한 가이드북이다...
  • 유럽복음주의연맹
    알바니아에 집결한 유럽 기독교 지도자들, 불확실성 시대의 연대 선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 전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알바니아에 모여 불확실성의 시대를 극복할 영적 희망과 교회의 연대를 촉구했다고 10월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주최하는 '2026 유럽을 위한 희망' 대회가 5일 알바니아에서 전격 개막해 오는 9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불확실한 시대의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럽 각국을..
  • 니콜라 르브라
    유엔 인권 전문가들, 파키스탄 당국에 “소수 종교 소녀 강제 개종·결혼 막아라”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파키스탄 정부를 향해 기독교 등 소수 종교 출신 소녀들을 납치와 강제 개종, 강제 결혼으로부터 보호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0월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사법 당국의 일관된 법 집행과 피해자의 사법 접근성이 보장되지 않는 한 기존의 법률은 실효성을 거두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무장 괴한 심야 총격… 기독교인 2명 사망·3명 부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 괴한들이 기독교인 마을을 기습 공격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10월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성향을 띠는 세력의 소행으로 파악되면서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상황이 다시 한번 조명을 받고 있다...
  • 침묵을 견디는 법: 기다림의 시간은 결코 버려지는 시간이 아니다
    침묵을 견디는 법: 기다림의 시간은 결코 버려지는 시간이 아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쉐인 아이들먼 목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가?’(Why is God silent?)를 10월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아이들먼 목사는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북쪽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창립자이자 수석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한국교회, 다시 초대교회 길로 돌아가자
    ‘한국교회, 다시 초대교회로’ 주제 신학 세미나·치유 집회 열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국교회, 다시 초대교회 길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신학 세미나와 치유 집회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와 집회에서는 신학과 목회, 말씀과 기도, 복음 선포와 섬김을 분리하지 않고 교회의 사명 안에서 함께 바라보는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외형적 성장에 머물지 않고 회개와 기도, 성령의 역사, 복음 전파, 치유..
  • 이훈구 장로
    이훈구 장로, 구미남교회·미대교회서 감사와 축복 간증설교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한국을 방문해 구미남교회와 미대교회에서 ‘감사로 열어가는 축복의 삶’을 주제로 간증설교를 전했다. 이 장로는 지난 9월 30일 구미남교회(담임 천석길 목사) 수요예배와 10월 4일 미대교회(담임 문해권 목사) 주일 오전예배에서 말씀을 나눴다. 미대교회는 대구 팔공산 중턱에 자리한 74년 전통의 농촌교회다...
  • 국내 취재진에 공개 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인.
    국제앰네스티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 안 돼…가족 안전·인권 보장해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한국으로 이송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자유로운 의사를 존중하고 이들과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의 안전과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일 ‘북한군 포로와 가족의 인권을 보장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두 사람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거취를 결정할 수 있도록 존중해야 한다”며 “누구도 고문이나 기타 심각한 인권 침해 위험이 있는 곳으로 강제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