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OM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무료 상영
    한국 VOM, 고난주간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무료 상영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대표 에릭·현숙 폴리, 이하 VOM)은 고난주간을 맞아 다수의 상을 수상한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Tortured for Christ)」을 무료 상영한다. 3월 31일 수요일 오전 12시부터 4월 4일 부활절까지 www.vomkorea.com/tfc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기문선
    “신앙인들은 부활하신 주님 만나야”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사장 김숙희 목사, 이하 기문선)는 30일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기문선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구촌이 어려움과 아픔이 있지만, 기독교의 역사에 있어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회복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인류..
  • 동반연 가정해체 지지 보도하는 KBS 강력 규탄 집회
    “한부모 가족 보호해야 하나 권장할 건 아냐”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사연)가 ‘가정해체 지지 보도하는 KBS 강력 규탄 집회’를 3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IBC 문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3월 18일, 19일 KBS 뉴스는 혼인과 혈연으로 가족을 정의한 현행 민법을 비판하면서 마치 한부모 가족은 가족의 범위에 포함이 안 되는 것처럼 앞뒤가 맞지 않는 보..
  •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정부, 과학적·객관적 근거 없이 예배 자유 제한”
    장로회신학대 성서학연구원(원장 소기천 교수)이 ‘예배의 자유와 동성애에 대한 대책’이라는 주제로 29일 ‘줌’(ZOOM)을 이용해 제106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과 조영길 변호사가 나섰다. 먼저 ‘예배의 자유’를 주제로 발제한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임마누엘교회 장로)은 “예배의 자유란 절대적 자유권인 내적 신앙의 자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강력하게 보호된..
  • 미주성결교회 총회 총회장 김동욱 목사
    미주성결교회총회 “애틀란타 총격 사건… 책임 통감”
    미주성결교회총회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총회장 김동욱 목사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는 “지난주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에서 8명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됐다. 그중에 네 분은 고단한 이민자로서 이 미국 땅에서 성실한 삶을 살던 우리의 어머니요, 우리의 누이 같은 분들이었다”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번..
  • 서울시 3월 29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서울시 “부활절까지 종교시설 특별방역점검”
    서울시가 오는 4월 4일 부활절까지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방역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2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부활절에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오는 4월 4일까지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교회와 성당 등 1천개 소 이상 시설에 대해 특별 방역 점검을 할 것”이라고 했다...
  • 선한목자교회, 주일설교 2021년 03월 28일 유기성
    “하나님의 날 향한 사랑, 십자가 보혈이 분명한 증거”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8일 주일예배에서 ‘피 속에 담긴 사랑’(로마서 8:31-3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 하시는가’라는 의심이 들 때마다 확실한 증거가 있다. 바로 십자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피 흘리시고 저주를 받으셨다”며 “이로 인해 첫째,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함 받았다. 둘째, 이제부터 마귀를 이기는 권세가 보혈의 능..
  • 1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고 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총격 사건은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숍과 스파 등 3곳에서 발생했다. ⓒ뉴시스
    “美 애틀랜타 총격 사건, 명백한 증오 범죄”
    한국YMCA전국연맹이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과 관련, 26일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8명이 사망하였고, 그 중 6명이 아시아계 노동자였다. 백인 남성인 범인이 처음부터 여성 아시아인들이 종사하는 업소를 겨냥하였다는 점에서 이는 명백한 증오범죄”라며 “또한, 코로나19 확산..
  • 두란노 팀켈러 부활을 입다
    [신간]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심하게 양극화된 사회 분열로 혼란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췌장암 투병 중인 팀 켈러 목사가 ‘예수 부활’의 사실성과 참 의미를 이 책에서 고찰한다. 팀 켈러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 속 부활 사건을 새롭고 깊게 조망한다. 1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밝히고, 2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동료상담가 위촉식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동료상담가 위촉
    시청각장애인지원센터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시청각장애인 동료상담가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헬렌켈러센터는 시각과 청각에 중복장애가 있는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김지현(52, 여), 손창환(51, 남), 윤세웅(47, 남)씨를 동료상담가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