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가 주관한 기념행사 생명나눔 페스타 ‘나누고 더하는 사랑’이 이날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단원구노인복지관, 치매안심환경 조성 위한 ‘어르신 뇌건강학교’ 열어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에선 최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에자이 지원으로 운영되는 2023년도 인지활동서비스 ‘한국에자이와 함께하는 뇌건강학교’ 입학식을 진행했다... 
오륜교회, 22개국 이주민과 ‘오륜 올림픽’ 17일 개최
서울시 강동구 소재 오륜교회는 오는 17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동북고등학교 체육관(둔촌오륜역 1번 출구)에서 ‘국제 사역부 연합 체육대회-오륜 올림픽’을 진행한다. 올해로 2번째를 맞는 '2023 오륜 국제 사역부 체육대회'는 국내 이주민, 다문화가정, 유학생 등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하나님 안에서 민족과 국가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린 대회이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예수님 생명 공급받아야 열매 맺을 수 있어”
조정민 베이직교회 담임목사는 ‘무엇 때문에 택하셨나?’ (요 15:1-17)라는 제목으로 10일 설교했다. 조 목사는 “주님이 원하는 열매는 우리가 원하는 열매와 다르다. 마태복음 7장에서 주님은 '주여, 주여', '많은 권능' 등을 원하지 않으신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따라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열매는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북한 동포 고통 외면한다면, 진정한 평화통일 어려워”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대표회장 이재원 변호사)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자유민주주의 바탕 하에 법치주의 질서 수호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설립된 변호사 단체인 한변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변호사 회원 120명이 한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예장 백석 설립 45주년 “예수 생명 회복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예장백석) 설립 45주년 기념대회가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4부에 걸쳐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찬양축제, 2부 감사예배, 3부 축복은혜, 제4부 비전 선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애즈베리 부흥, 처음부터 끝까지 Z세대들이 주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3회 영성학술포럼이 8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2023 애즈베리 부흥 개혁신학적 평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박용규 목사(총신대 명예교수)가 ‘2023 애즈베리 부흥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목사는 “20세기 미국 캠퍼스 부흥은 중부 휘튼대학과 남부 애즈베리대학에서 발원했다. 이 가운데 애즈베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감신·협성·목원 통합 M.Div 운영안… 2025년 3월부터 입학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감독회장 이철 목사) 제35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개정을 위한 1차 공청회가 7일 서울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14~15일, 10월 5일 열릴 입법의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고신일 목사) 전체회의를 앞두고 교단 내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어 장정개정안이 확정되면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고성 설악 델피노에서 열.. 
기장,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주기 추모기도회 진행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이하 기장)가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일본대사관 앞에서 ‘간토대지진 조선인학살 100주기 추모기도회 및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장 측이 제작한 ‘1923 간토대학살 추모상 : 어머니의 기도’ 조형물 제막식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종로구청 관계자들과 경찰이 추모상 진입을 가로막아 결국 좌초됐다... 
한국VOM “中, 9월부터 교회에 공산주의 홍보 규정 등 적용”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는 “이번 달부터 중국에서 새로운 종교 규정이 시행됐다. 이 새 규정은 교회의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 금지 및 공산주의 홍보 의무를 규정했다”고 했다. 이어 “지난 9월 1일 중국에서 발효된 ‘종교 활동 장소 운영에 관한 조치(Measures on the Administration of Religious Activity Venues)’는 ‘교회는 먼저.. 
여성 안수, 세습방지법… 교단 정기총회 주요 쟁점은?
국내 주요 교단들이 올해 가을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 주요 이슈를 정리했다. 제108회 총회를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총회 주요 안건은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 대회제 시행 여부, 목사 장로 정년 연장 여부, 성폭력예방 메뉴얼 등이다... 
중부명성교회 탁신철 목사 “사명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받아”
탁신철 중부명성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그로 말미암아’(고전 8: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탁 목사는 “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많았다. 성적 부도덕 등으로 인해 불화와 분쟁이 일어났다. 하지만 사랑으로 하나 되기 위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강조됐다. 사랑은 성경적으로 배려와 행동을 의미하며, 교회 공동체가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