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등 예장 합동총회 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방문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첫 공식..... 
통합 측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직원 숨져… “과로사 추측”
예장 통합 측의 제105회 온라인 총회를 준비했던 교단의 직원이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통합 측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서울 종로구 한 호텔 객실에서 50대인 직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법원 “방역 필요하나 과도한 집회 제한 안돼”
법원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조치를 시행한다 하더라도 집회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해선 안 된다며, 한 지역 교계 연합기관의 야외집회를 금지한 명령을 정지시켰다. 인천지방법원 제1-2행정부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천기총)가 부천시장과 부천원미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21일 일부 인용했다... 
“낙태 허용 기준이 14주? 사실상 전면 허용”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22일 오후 법무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낙태 관련 입법 추진을 규탄했다. 여성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8월 1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정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후, 21일 정부는 국무총리실.. 
“성경 교육자료 담은 상자 4천개, 中 가정에 배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올해 현재까지 중국 가정교회 조직망을 통해 4천 개의 ‘상자 속 주일학교’를 중국 전역의 기독교 어린이들과 가정에 배포했다고 22일 전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상자 속 주일학교’란 교육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부모가 신구약 성경 전체를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과 비디오 플레이어(video player).. 
“교회 전면적으로 변해 떠나는 이들 붙잡아야”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기고한 ‘그들이 떠나고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젊은이들이 점점 교회에서 멀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변화를 주문했다...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새에덴교회를 비롯해 전국 35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부총회장에 각각 당선됐다... 
역대 최단… 이제 ‘임원회’에 쏠린 눈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제105회 총회가 2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개회예배부터 폐회까지 두 교단 모두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 그야말로 역대 ‘최단’(最短) 총회였다. 두 교단 공히 새 임원을 뽑는 것으로 시작했다. 합동 측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소 지연됐던 것을 제외하면, 예년에 비해 선거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전태식 목사, 유튜브로 ‘온라인 성경세미나’ 연다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오는 23~24일, 28일, 10월 5일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전 목사는 세미나에 대해 “지금 세상은 노아의 때를 방불케 한다”며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 
[통합 6신] 초유 온라인 총회, 6시간 만에 폐회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21일 온라인 화상으로 개회한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가 당초 예상 시간보다 약 2시간을 넘긴 오후 7시께 폐회했다. 오후 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폐회까지 약 6시간이 걸렸다... 
[통합 5신]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안 부결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가 차기 총장으로 선임한 임성빈 현 총장에 대한 인준안이,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투표 결과 1,341표 중 찬성 637표 반대 704표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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