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정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차기 총무 후보로 선임됐다. NCCK는 13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임시실행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72명의 실행위원들 중 총 67명이 이 목사를 차기 총무 후부로 선임하는 데 찬성했다. 반대는 5명. 의결정족수는 재적 90명 중 과반인, 찬성 46명이었다... 
군 최초 합동세례 집례자에게 전달한 공로패
한국군목회가 13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한국군목회 이사장 김소윤 목사가 군 최초 합동세례 집례자인 이상강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목사는 지난 1971년 9월 13일 155명의 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된 군 합동세례식을 집례했다...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군목회가 13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홍순영 목사(한국군목회 이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희찬 목사(한국군종목사단장)의 기도, 정의선 목사(한국군목회 서기)의 성경봉독,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장).. 
순복음춘천교회, 미디어홀 리모델링 끝내고 감사예배
순복음춘천교회가(담임 이수형 목사)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홀 리모델링 공사를 최근 마무리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세대 통합으로 드린 감사예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번 진행됐다고 한다... 
“아프간 난민이 우리 법 아닌 이슬람법 따른다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관련, 정부의 올바른 난민 정책을 요청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8월 말 아프가니스탄 대한민국 조력자와 가족들 391명이 한국으로 입국했다”며 “이들은 난민이 아니라 특별기여자로 인정받았다. 정부는 장기 체류가 가능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했다... 
“국군 희생 능멸한 ‘1953 금성대전투’… 영등위 사죄하라”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논란이 됐던 영화 ‘1953 금성대전투’와 관련,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사과와 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물망초는 이 성명에서 “중국 공산당이 ‘항미원조(抗美援朝) 70주년’을 기념한다는 명목으로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금성전투를 소재로 제작한 영화 ‘1953 금성대전투’(원제 ‘금강천’)이 대한민국에서 상영될.. 
“개정 사학법은 사악법… 독소조항 철폐돼야”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 이하 미목)이 “사학법은 사악법”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미목은 이 성명에서 “사립학교 교원 채용시험을 시도 교육감에게 강제로 위탁시키는 사학법 개정안이 거센 반대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이로써 기존 교원임용이 임용권자인 학교법인.. 
김회재 의원 “제3의 성 인정하면 동성혼 용인하게 될 것”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전남지역 시민 공청회가 9일 오후 7시 30분 우리목포교회(담임 이정태 목사)에서 열렸다. 전남교회총연합(전교총, 대표회장 송재선 목사)과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가 공동주최한 이날 공청회는 박성일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봉우 목사(전교총 부회장)의 기도로 시작했다... 
제4회 북한인권상 시상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0일 오전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북한인권상 시상식·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4회 북한인권상은 북한개혁방송 김승철 대표와 이광백 국민통일방송 및 데일리NK 대표가 받았다... 
“북한 인권 개선과 한반도의 자유 통일을 위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10일 오전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북한인권상 시상식·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013년 창립 후 지난 8년 간 한변을 이끌어 온 김태훈 변호사가 회장직을 이임하고, 이재원 변호사(법무법인 을지 대표변호사)가 새 회장에 취임했다... 
“EBS,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송 계획 철회해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가 “EBS는 소애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 특강을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9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이 성명에서 “우리나라 대표 교육방송인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는 9월 21일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예고했다”며 “주디스 버틀러는 그동안 자신의.. 
예장 합동총신 “차별금지법안·건가법 개정안 단호히 배척”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총신(총회장 최철호 목사)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규탄하는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총회는 이 성명에서 “이 법(안)들이 지향하는 바의 핵심은 단순하다. 그것은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 및 배타적인 법적 보호 조치”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는 이미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보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