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본교회와 함께하는 제4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1일 서울 홍대입구(서교동) 아만티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최우수상은 김해 방주교회 박상종 목사가 수상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목회자 축구대회에 참석해 경기를 하던 도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렀다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박 목사의 예기치 않았던 ..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 침해” 법원 판결 또 나왔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의 대면예배를 전면 금지하는 것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11부는 서울시 내 일부 교회와 목회자 및 교인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22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中에 강제북송 말라 했는데, 귀순 청년들 북송한 文정부”
북한 및 탈북민 인권 단체들이 22일 각각 서울 더불어민주당사 앞, 국민의힘당사 앞, 통일부(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관련자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은 지난 2019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탈북어민 2명을 동료 살해 혐의를 이유로 강제북송한 사건이다. 그해 11월 7일 판문점 부대(공동경비구역 JSA) 관계자가.. 
“조력존엄사법안 반대… 안락사는 시작을 말아야”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조력존엄사법 제정 시도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성명에서 “2022년 6월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조력존엄사법안을 발의했다. △말기환자로서 △수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는 환자 중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 의사의 조력을 받아 스스로 죽음을 택하게 하자는 법”이라고 했다... 
“‘퀴어축제 참석’ 미 대사, 강제북송 등 진정한 인권침해와 싸워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가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던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지지연설을 한 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22일 오전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사)전기총연(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전국기독교총연합회)과 보기총(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을 비롯해 수기총(수도권기독교총연합), 진평연 등 다수 협력 단체들은 골드버그 대사가 동성애자.. 
“국회,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청문회 개최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의 진실 규명을 촉구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공전협, 7월 25일 용산 전쟁기념관 앞 전국연합집회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정으로, 강제수용정책 철폐와 보상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어가기>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시위는 18일 오전 11시 30분 LH경기본부 앞을 출발, 경기도 성남시(오리→미금→정자→수내→야탑→고등)를 통과해 21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로 진입, 강남구(세곡동, 내곡동), 서초구(양재동, 서초동, ..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한 미국 전 연방의원협회(FMC) 회원 방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FMC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2019년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워싱턴주, 미네소타주, 켄터키주, 위스콘신주, 버지니아주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의원이 참석했다... 
“청년들 노력 파괴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차별금지법안 상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된 ‘학력’ 등에 초점을 맞춰, 그것이 기업 활동 등에 미칠 영향을 주로 살폈다... 
최재형 의원 “차별금지법, 표현 자유 등 현저히 제약”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차별금지법에 대해 “우리의 기본적인 자유라고 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출판의 자유, 특히 고용과 관련해서는 기업 활동의 자유도 현지히 제약하는 아주 문제가 심각한 법”이라고 했다. 최 의원은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주제 포럼의 개회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최 의원이 주최했다... 
“대학 채플 의무 이수, 종교 자유 침해”… 인권위 권고 논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가 최근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A대학교 총장에게 “소속 학생의 종교의 자유 등을 침해하지 않도록 ‘채플’ 대체과목을 추가로 개설하거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권성동 의원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인 권성동 의원이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라며 “북한인권재단 설립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의회가 할 일”이라고 했다. 권 의원은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되고도 민주당의 비협조로 인해, 북한인권재단 설립이 5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 재단 설립을 위해서는 이사회가 구성돼야 한다. 민주당은 추천 이사 명단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