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
    복음 전하려 모든 것 내려놓고 조선에 온 일본인 선교사들
    과거 조선에 복음을 전하러 온 무명(無名)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무명(無名)’이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기독교 영상 콘텐츠 제작사인 CGN이 20주년 특집으로 만든 작품이다. CGN은 “‘무명’은 기본적인 다큐멘터리 형식을 유지하되, 관련 실제 인물들과 배우들이 등장해 극을 이끌어 가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다큐”라며 “이러한 형식은 광복, 분단 80주년이자 국교 정상..
  • 고경환 목사
    한기총 “통일은 안보의 완성이자 민족의 방향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국가 안보를 되새기며, 통일의 미래를 꿈꾼다’라는 제목으로 제70회 현충일 성명을 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70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긴다”며 ”그리고 그들의 희생 위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떠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 황덕영 목사
    “차별금지법 등, 힘보다 종교계와 대화로 풀어가길”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이하 포럼)이 ‘새 대통령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포럼은 이 성명에서 “대한민국이 제21대 새 대통령으로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를 선출한 것은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며 “새로운 대통령은 국민의 이러한 열망을 겸허히 받아들여 우리 앞에 높여 있는 미국의 관세 압력과 경제적 불황을 극복하고 국민..
  • 전기현 장로
    세기총, 李 대통령에 재외동포 지원 정책 강화 요청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700만 한국인 디아스포라를 위한 정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세기총은 5일 ‘제21대 대통령에게 바란다’는 글에서 “해외에 거주하는 700만 한국인 디아스포라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자산이며, 그들의 목소리와 권리가 존중받아야 한다”며 “디아스포라가 한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모국에 기여..
  • 김영한 박사
    “제70회 현충일…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 확립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일, 2025년 제70회 현충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국가는 사회, 경제, 안보, 문화 등 우리의 삶 전반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러므로 국가의 체제와 질서와 안정은 우리의 안정되고 질서있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국가가 불안하고 혼란스러우면 우리의 삶 또한 불행해질 수밖에..
  • 인피니스
    함께해서 더 좋은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홀로 외로운 이들이 너무 많은 요즘, 그래서 ‘함께’라는 단어가 더 그리워진다”며 “함께 불러서, 또는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들어 더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아래는 인피니스의 추천 앨범 소개...
  • 소강석 목사
    CBS 제33대 재단이사장에 소강석 목사 선출돼
    CBS 재단이사회가 4일 서울 목동 CBS 사옥에서 전체 이사회를 열고, 이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를 제33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소 신임 이사장은 “공공재로서 우리사회와 한국교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온 CBS가 더욱 발전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교계, 이재명 대통령에게 ‘통합·화합·협치’ 당부
    이재명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이 4일 취임한 가운데, 교계는 이 대통령에게 국민 통합과 화합, 그리고 협치를 당부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협치를 구현하는 리더쉽을 발휘해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교회언론회 “대통령, 절제와 포용·협치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에게 “절제와 포용과 협치로 대한민국만 생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언론회는 4일 발표한 논평에서 “새로운 대통령은 다수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그에 대한 사법적 무거운 굴레는 여전히 남아 있다”..
  • 명지전문대학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기독교가 미친 공헌은?
    명지전문대학교(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 5월 30일과 6월 2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1,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사 초청 성령(Holy Spiri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성령으로! 역사의식과 명확한 비전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는 다양한 강사들이 참여해 한국 근현대사 발전에 있어서 기독교의 주된 역할과 공헌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현충원 현충일
    “현충일 70주년, 국가 위한 순국선열 희생 상기하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현충일 70주년에 국가의 장래를 생각한다… 국가를 위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상기하자”라는 제목으로 제70회 현충일 성명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 역사를 돌아보면 국가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장수들과 병졸들과 백성들이 한 마음이 되어 외적(外敵)을 물리친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무려 900여 회나 있어..
  •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 “대통령, 국민 모두 품어 화합 이뤄내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에게 국민 화합을 이룰 것을 요청했다. 한기총은 4일 발표한 ‘대한민국 제21대 이재명 대통령께 바라는 글’에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됨을 축하하며, 국민의 선택을 한 마음으로 존중한다.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협치를 구현하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