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넘어 미래를 위한 합의의 정치를 합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화 국회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완구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세월호…그리고 통합과 치유 1년 전 4월16일, 안산 단원고 2학년 허다윤 학생은 세월호와 함께 침몰해 오늘까지 엄마 품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윤이의 어머니는 신경섬유종이라는 난치병으로 청력을 잃어가.. 
[현순호 칼럼] 짝사랑
초등학교 때 짝사랑을 한 적이 있었다. 80여명의 남녀 애들이 한 반에 같이 공부할 때 한이라는 성을 가진 여학생을 너무도 사랑했다. 흰 살결에 늘씬한 키, 밝게 웃는 걸죽한 얼굴, 오똑한 코, 유난히 반달처럼 생긴 눈으로 웃을 때 나는 그녀의 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전율을 느꼈다. 더욱이 공부를 잘해서 부 반장을 했다... 
[오늘의 설교] "너희도 살리라"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은 장례식에 가셔서 무슨 말씀을 하셨나 하고 성경을 찾아보았더니 예수님이 가신 곳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죽음이 정복 되었기 때문에 결국 예수님은 장례식 설교를 하신 일이 없었음을 발견 했습니다... 세계 최고령 115세 할머니, 아직도 낚시 여행
현재 세계 최고령자인 미국 디트로이트의 제랄린 태리 할머니(115)는 아직도 매년 낚시 여행 계획을 짠다. 세계의 최고령자들을 조사해온 로스앤젤레스의 노인학 연구단은 최근 최고령자가 됐던 아캔사스 주의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116)가 최고령자가 된지 며칠만인 6일 사망하자 탤리 할머니를 최고령자로 발표했다. 그는 1899년 5월23일 태어났으며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가 그의 장수.. 美·日국민, 원폭 투하 인식차 커…미 56%-일 14% "정당"
미국과 일본 국민들 사이에 2차대전 당시 원폭 투하를 두고 아직도 인식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은 7일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전후 70년을 맞은 미·일 관계에 대해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인의 75%와 미국인의 68%는 서로를 신뢰하며 관계가 양호하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히로시마(広島)와 나.. 미국인, 아태서 日 군사역할 확대 찬반 팽팽…일본인 대부분은 반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일본을 패배시킨 지 70년이 지난 현재 미국인들은 일본의 아시아에서의 군사 역할 확대에 대해 찬반이 근소하게 엇갈렸다. 그러나 일본인 대부분은 이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미국인과 일본인들은 지난 1980년대와 1990년대 양국이 무역분쟁을 겪을 때 보인 적대감을 해소하고 상당히 신뢰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7일 워싱턴 퓨.. "알콜중독자, 일반인보다 7년 넘게 일찍 사망"…유럽 연구
알콜 중독자가 여러 가지 합병증 등으로 일반인보다 평균 7.6년 일찍 죽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독일 본 대학병원 정신의학과 디터 쉐프 박사와 영국 로얄 더비 병원의 라인하르트 호인 교수는 맨체스터의 7개 종합병원의 환자 정보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혀냈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의학전문 언론이 전했다. 이 연구 논문은 유럽 정신의학 저널에 실렸다. .. [8일 날씨] 점차 맑아짐…동해안 비 후 구름많음
중국 중부 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다가 오전에 중서부 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나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는 계속해서 구름 많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강원산간과 경북북동산간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습니다... [8일 기독교 소사] 기하성 NCC 가입안 통과
1996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NCC 가입안 통과 1975 한국복음화운동본부위원회, 월남난민돕기운동 전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남가주 엘에이 지역 교회연합 2015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부활주일) 오전 5시 30분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성료됐다... 
[새 아침의 기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첫째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했으나, 둘째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승리로 말미암아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묵상] '육'으로 알던 예수, '영'으로 알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에 말씀으로 계셨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안에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생명이 있었다. 이 생명은 사람들에게 비추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다. 이 빛은 참빛 곧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며 이 빛을 계시로 아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나는 생명을 얻는다. 곧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는 창세전 약속된 아들 안의 생명을 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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