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8년 12월 10일, UN총회는 전문(前文)과 본문 30개 조항으로 구성된 세계 인권선언문을 채택했다. 그로부터 2년 후, 1950년 12월 4일에 열린 UN총회에서 매년 12월 10일을 세계 인권선언일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채택되면서 UN은 세계 각국이 이날을 세계 인권의 날로 기념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인천순복음교회 세습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인천순복음교회는 지난 11월 22일 제직회를 열어, 담임 최성규 목사의 장남인 최용호 목사를 후임 담임목사로 확정하였습니다. 세반연은 이미 지난 2013년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순복음교회의 세습 의혹을 공식적으로 제기하였습니다.. 
[2015년 12월에 드리는 창조보전을 위한 기도]
UN에서 매년 12월 4일은 "세계토양의 날"로, 우리나라는 매년 3월 11일을 "흙의 날"로 지정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은 "세계토양의 해"로 UN이 선포하였습니다. 토양은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기반이자 공간이며.. 
[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목사, 성탄메시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사람들 중에는 평화입니다(눅2:14).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의 복음이 분쟁과 가난과 기근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지구촌 모든 사람들 가운데와 한국교회 모든 성도님들 가정과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간소개] 폴 워셔의 복음
얼마 전, 청소년 집회에서 전한 불같은 메시지가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 설교자가 있다. 그 후 그는 2008년 애틀랜타 주 조지아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 
[신간소개] 하나님의 교회 "흔들지 못하리라"
이 책은 동시 출간되는 '하나님의 교회 다시 숨쉬게 하라'와 함께 새문안교회의 제6대 담임목사 이수영 목사의 은퇴를 기념하여 펴내는 설교 선집이다. 저자가 15년간 새문안교회를 담임하면서 신구약 성경 전반에 걸쳐 확신과 기쁨으로 전한 메시지를 선별해서 담았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설교에 있어서 무엇보다 본문에.. 
[선교칼럼] 국내 이주민 선교의 흐름과 사역 진행
1988년 석탄공사의 인력 수입을 시작으로 한국 사회에 이주민 출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초창기인 2000년까지 모든 이주민은 외국인 노동자로 불렸으며, 재외동포인 조선족의 이슈와 동일시 여기며 선교의 효과적 기회를 외면해왔습니다. 정부는 불법체류 관련 이슈에만 몰두했고, 선교계는 가야하며 보내야 하는 것을 더욱 강조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주민을 통해..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을 기다림이
주님을 기다림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성도들은 주님의 재림을 끈질기게 기다리었습니다. 앞에 있는 약속된 미래를 바라보면서 지금의 고난을 기뻐하는 믿음이 부럽습니다. 앞에 있는 약속이 너무도 완전하고 분명하여 황홀합니다. 현재의 고난은.. [9일 날씨] 대체로 구름많음…제주도 흐려져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늦은 밤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영방송 KBS, 이슬람의 실체는 제대로 알고 있는가?
공영방송 KBS가 지난 5일부터 3부작에 걸쳐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라는 주제로 이슬람을 띄우고 있다. ‘인구 18억 명,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점유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게 될 미래시장’이라는 것이다. 이는 이슬람에 대한 무지(無知)의 소치이다...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1~6)
사회에서는 어떤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 지 분석하여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면 어떤 일을 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통해서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럴 능력이.. 
복음주의자들 표만 얻으면 승리하나?
지난 몇 달동안,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공화당 대선후보 캠페인 중인 후보자들 사이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신이 2016년 공화당이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이끌 전략을 갖춘 매력적인 후보라는 주장을 공고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