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의 난민촌.
    IS와 반대세력 점점 커져..."시리아 내 박해 더 심해질 것이 분명"
    시리아 기독교인의 수는 110만 정도다. 내전 이전에는 180만 정도로 집계된 바 있다. 70만 명 가량의 기독교인이 시리아를 떠났다는 것이다. 모든 종류의 교회들이 내전으로 인해 박해를 당했다. 어느 기독교인이 어느 종파에 속한 교인인지는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들에게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특정 교회가 좀 더 박해를 당하도록 만든 약간의 요소들은 존재한다. 규모가 가장 큰 정통 기독교 공동체..
  • 오픈도어선교회
    IS 장악 후 기독교인 강제 딤미협약..."대부분 성도는 IS 점령지서 탈출"
    시리아가 월드워치리스트(WWL) 2015에서 다시 한 번 상위 10개국 안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은 조금도 놀랍지 않다. 다만 주목할 것은, 시리아의 기독교 박해지수는 작년의 79점에서 83점으로 상승한 반면, 순위는 3위에서 4위로 하락했다는 점이다. 이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박해의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시리아의 박해지수가 높아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첩경을 곧게 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늘로부터 비치는 한줄기 빛, 새로운 소망이 되었습니다. 다시 장을 여는 시간이요 재창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말구유에서 조용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메시야가 나타나서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새로운 일들이 활짝..
  • 쉐키나 아카데미 개강 및 쉐키나 워십 화보집 발간 감사예배
    국제열린문화교류회, 쉐키나 아카데미 개강 및 쉐키나 워십 화보집 발간
    사단법인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 이사장 권병기)는 지난 12월 5일 구기동 영광교회에서 '쉐키나(SHEKINAH) 아카데미' 개강과 '쉐키나 워십 화보집 발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이스라엘 홀리랜드대학교(University of the Holy Land) 정연호 부총장,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정인찬 총장,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신동우 대표회장, 총회대학원대학교 총장 이..
  • 철조망 너머로 보이는 북한 땅.
    [북한에서 온 편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
    북한 성도들을 지원해주시는 여러분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금번 여름을 보내면서 감사하게도 의약품과 옷 등의 지원을 안전하게 잘 전달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의 지원과 격려를 우리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성도들을 위해 이것들을 잘 사용하겠습..
  • 북한 여성
    중국에 팔려간 북한 여성이 예수님 영접하게 된 사연
    오픈도어는 비밀 성경공부모임을 조직하고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그 모임은 중국에 있는 북한 여성들을 위한 것이다. 그들 다수는 북한에서 가졌던 대부분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그들은 노예상들에 의해 중국을 여행시켜준다는 꾀임에 빠져서 결혼이나 심지어 매춘을 위해 팔리게 되었다..
  • 우간다에서 온 채수범 선교사 선교편지
    동성애 인정 압력 받는 우간다의 대통령 선거 등 위해 기도 요청
    주 예수님의 평강과 임재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추수감사절 소식이 들리더니 눈 소식을 들었습니다. 성탄절이 다가온 느낌입니다! 그러나 많은 곳에서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소식이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2015년이 이 시대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들 하더니, 미국의 동성애 상황이나 중동의 IS 상황, 한국 정치권의 판단 실수로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별을 낳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희망을 잉태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포악하기 한이 없지만 낙심하지 말게 하옵소서. 그 날을 기다립니다..
  • 조성노
    [조성노 칼럼] 욥의 항변
    그런데 욥의 이런 탄식과 항변이 지금도 오직 하나님의 의로우심만을 믿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당혹감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부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