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 대표 김용국 목사
    [한국기독교시민총연합 성명서] 종교인 과세를 반대하면서 종교인 지원을 당부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모든 소득 있는 곳에는 세금 있다는 세정의 원칙에는 동의하면서도 일반적인 징세를 특별한 단체인 종교계에도 부과하겠다는 부분은 동의 할수 없다 종교단체의 기능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한다. 정부가 돌보지 못하는 그늘진 곳은 물론 국민들의 영혼에 대한 안식을 제공한다...
  • 강 룡 (평통기연 운영위원, 뉴코리아네트워크 대표) kangryong4@gmail.com
    [평화칼럼] ’출북한(出北韓)’ 역사속의 통일선민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교회는 총 26,677명의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숫자는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숫자인 28,496명과 거의 유사한 수치이다. 이중 4,500명에 달하는 전문대 이상의 북한 학력을 가진 자들이 있으며, 국내에서 고등교육을 받고 있는 탈북대학생의 숫자 또한 1,400명에 달한다...
  • IS, 콥틱교형제 2명 살해…"그들은 천국에 있을 것"
    콥틱교도 형제 2명이 이달 초 리비아 서부 지역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대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이달 초 납치 및 살해됐다. 이들은 취직을 시켜주겠다는 미끼로 형제를 유인한 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벤 카슨
    美 공화당 후보들, 난민수용 반대…"그들은 미국 아닌 시리아 재정착 바란다"
    시리아 난민수용 문제가 내년 미국 대선의 주용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대선주자가 "시리아 난민은 미국으로 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美 공화당 대선주자 중 하나인 벤 카슨은 지난 주 요르단 시리아 난민수용소를 방문한 후, "시리아 난민들이 미국에 오고 싶어하는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돕슨
    '지옥 부인'한 목사 후임, "하나님 뜻, 몰라" 사임
    美 미시간주 그랜드빌의 대형교회 마스 힐 바이블 교회 담임인 켄트 돕슨 목사가 "목회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오는 12월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돕슨 목사는 전임 롭 벨 목사의 후임으로 부임했으며, 롭 벨 목사는 롭 벨 목사는 베스트셀러 '사랑은 이긴다'의 저자이며 그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이 영원한 고통의 자리로 사람들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지옥은 없다고 주장한 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에게 구원을
    저에게 구원을 주옵소서. 삐뚤어진 관계를 펴고 구부러진 길도 펴기 원합니다. 평지를 만들고 관계를 올바로 하여서 이 역사, 그리고 저 자신의 삶 속에 올바른 관계를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하고 아름답게 하옵소서..
  • 레이너
    '교회 프로그램의 5가지 문제'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인 톰 레이너 박사가 美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 프로그램의 5가지 문제'(5 Problems With Church Programs)라는 칼럼을 최근 기고했다. 레이너 박사는 "우리가 프로그램의 목적에 대해 초점을 잃는다면 여러 문제와 위험들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 ..
  • 낙태 옹호단체(Planned Parenthood)
    콜로라도 총기난사범 범행동기는 '낙태 반대'인가
    미국 콜로라도 병원에서 무차별 총기를 난사한 범인의 범행동기가 '낙태 반대'일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낙태·총기 규제가 미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낙태지지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병원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를 자행한 피의자 로버트 루이스 디어(57)는 경찰에 체포 후 "아기 장기는 더이상..
  • IS
    IS 홍보역할한 10대 소녀, 구타로 살해…비극적 결말 맞아
    극단적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의 '홍보 모델' 역할을 했던 오스트리아의 10대 소녀가 최근 탈출을 시도하다 붙잡혀 살해당했다. 오스트리아 현지 언론은 오스트리아 출신 삼라 케시노비치(17·여)가 IS의 사실상 수도인 시리아 락까에서 탈출을 하려다 심한 구타를 당해 숨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