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20대 총선이 여성정치사에 큰 진전을 이뤘다. 지역구 후보자 934명 중 98명의 여성후보만 공천됐지만 이중 26명이 당선되고 비례대표를 포함해 역대최다인 51명의 여성 의원이 당선(17%)됐다... 
[한교연 논평] 싸우지 말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하라
4.13 총선은 낡은 정치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꾸짖음이었다. 유권자들은 국민을 의식하지 않는 독선과 불통의 정치에 등을 돌렸다. 여당은 야당의 분열을 반기며 대립과 정쟁에 몰두한 나머지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 여당을 만들어 준 것은 계파가 아닌.. [15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제20대 총선이 주는 국민의 메세지
피 말리는 4․13총선이 막을 내렸다. 새누리당 122석, 더민주당 123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11석으로 결판났다. 20대 국회는 여소야대 정국이다. 안타깝게도 기독교 정당들의 기적은 없었다... [14일 날씨]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아침 한때 비…중북부 구름많다가 점차 갬…충청이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으나, 중북부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일시 받겠습니다.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북부지방은 구름많다가 낮에 점차 개겠고, 경기북부(서울 제외)와 강원영서북부지역은.. 
[아침을 여는 기도] 인자는 반드시 죄인의 손에 넘어가서, 십자가에 처형되고,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었고 즐거워합니다. 모두가 예수님께서 주신 부활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나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절대 소망.. [13일 날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북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김영한 박사] 올바른 신학 갱신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세계선교 대국이 되고 해외 유수 신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한 수준 높은 신학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신학자들 수가 아시아 전 나라의 수학자들 수보다 더 많다. 한국교회는 복음주의와 보수주의가 주류를 이룬다.. 
[손봉호 박사] 사회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과거에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주로 자연에 의하여 결정되었으나 현대에는 주로 사회에 의하여 결정된다. 선진국 주민들이 행복한 것은 그들 개개인이 모두 우수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사회가 건전하고 풍요롭기 때문이며 후진국 주민들은 모두 못난.. 
[김명혁 목사] 가장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은 자기 자신!
나는 오래 전부터 '가장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모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아서 지니게 된 '자기 자신'의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기질과 특성과 습관이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지형은 목사] 교회 갱신,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 갱신을 세 가지 면에서 살피면 좋을 것이다. (1)특별계시와 연관하여, (2)일반계시와 연관하여, (3)앞의 두 가지가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펼쳐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주어진 시간 때문에 첫 번째 항목만 다룬다. 교회 갱신, 저 유명한 명제를 먼저.. 
[오정호 설교] "다시 주님 앞으로!"(열왕기하 22:1~13)
역사적인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을 한 해 앞둔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한 남다른 감격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동역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