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자씨는 모든 씨앗 가운데 가장 작습니다. 그러나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룰 잠재력이 있습니다. 큰 나무가 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들이 날아와 깃드는 내일을 보고 있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능력을 갖고 싶습니다. 새로운 것을 낳을 상상력을 주옵소서... [28일 날씨] 중부 대체로 흐림…남부 비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 비가 조금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심드림의 촌철活인] 평생감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0573/image.jpg?w=188&h=125&l=50&t=40)
[심드림의 촌철活인] 평생감사
나는 15년 전 IMF경제위기를 맞아죽음의 골짜기에서 거의 죽다가 살아났다. 칩거하며 7여 년간 김치 담그며 깊은 묵상 가운데 김치나 인생이나 신앙이나 매일반이란 것을 깨달았다. 즉, 어느 것이나 발효되어야… 진정 온전한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 이름 증언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숯 덩어리가 불덩어리와 있으면 함께 불덩어리가 됩니다. 불덩어리 주님 앞에 있는 숯덩이 우리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어 전도자가 되고 귀신도 내 쫓게 하옵소서. 성경을 잘 알기 원합니다. 성경을 알아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게 하옵소서.. [27일 날씨] 흐리고 충청이남, 강원도영동 비
중북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이남지방은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충청이남지방과 제주도는 비가 오겠고, 강원도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순복음춘천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부흥축제 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창립 44주년을 맞아 “김남수 목사 초청 보배로운 신앙생활 회복을 위한 부흥축제 및 임직감사예배”를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였다... 
'다음세대' 살리는 4/14 윈도우 춘천 세미나 개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 양성을 위한 ‘4/14 윈도우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춘천기독교연합회(회장 차덕수) 주최,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김창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춘천지역의 목회자와 다음세대를 세우기 원하는 장로 및 평신도 리더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신간소개] 하나님을 알아가는 행복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또한 바르게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은 성경에 '여호와를 알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다. 그리고 성경에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자세히 기록하셨다. 우리는 창조의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신간소개] BKC 강해주석 6 열왕기상·하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권위를 자랑하는 달라스 신학교의 교수진들이 직접 편집한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를 원문 그대로 옮긴 성경 주석서이다. 성경 전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관찰하고 있는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강해설교..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KNCC, 한국교회 동성애 조장 반대운동에 맞선다면 한국교회가 해체해야
KNCC 인권센터는 오는 28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동성결혼합법화 소송 당사자인 김조광수 감독을 초청하여,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을 펼친다. 김조광수 감독으로부터 ‘차이’를 듣겠다는 명분이다... [26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흐려져 비
중국 산동반도에 위치하는 고기압의 영향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와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일(26일)새벽에 충청이남까지.. 
[아침을 여는 기도] 흐뭇하게 퍼져가는 온누리에 향기라
저희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장로들이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러지는데, 성도들의 기도는 향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향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상쾌하고 유쾌하게 하옵소서. 마리아가 값진 나드를 예수님 발에 붓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