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정(1843~?)
    한국 기독교 선교의 개척자, 이수정
    그런데 선교사들이, 베일에 싸인 은둔의 나라 조선을 향해 복음을 들고 오기까지, 그들을 간절히 요청한 조선인이 있었으니, 바로 이수정(1843~?)이란 인물이다. 이수정은 미국에 선교사를 요청하고 일본에서 최초의 한글성경 '마가복음언해'를 펴내 한반도 선교의 기틀을 마련했다...
  • 성경핸드북
    [신간소개] 최신 개정4판 '성경핸드북'
    성경을 읽다 보면 낯선 지명과 전혀 본 적 없는 동식물의 이름,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로 성경 읽기를 포기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성경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여러 지명과 자연환경, 생활방식 등을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성경을 구절별로 주해하고 있다. 이 책을 성경 옆에 나란히 두고 성경과 함께 읽어 나가다 보면, 성경이 얼마나 흥미롭고 풍..
  • 지난해 열렸던 한국대회 후 기념촬영에 임한 참가자들.
    기독실업인 3천 명 모이는 ‘제43차 CBMC 한국대회’ 열린다
    ‘견고한 기초 위에 미래와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BMC 비전을 재정립하고, 기독실업인으로서 가정과 일터, 사회에서의 역할과 사명을 찾기 위한 예배와 워크숍,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이만석 목사
    [이슬람 전문칼럼] 한국의 이슬람 동향과 그들의 포교 전략
    세계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이슬람의 테러로 인한 충격의 소용돌이 속에 갇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는 우연히 발생하는 사건들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헌신된 무슬림들의 의도적 행동들이다. 혹자는 이슬람은 평화의..
  • 주일학교의 문제와 방안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의 문제와 방안 - 서론
    종교 지도자들은 말하기를 “주일학교 교사들의 소명과 사명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일학교의 쇠퇴이유를 부모에게 책임이 가장크다라고 한다. 그들 자신은 본인들이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의 자신이 말해주는 것이다. 그들의 문제는 책임전가이다. 아무 힘도 없는 교사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 [주말날씨] 흐리고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는 오후에 남부지방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 김영란법
    [성명서] 김영란법 시행령안, 적극 지지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추구하는 성경의 정신에 부합하는 법으로써,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을 적극 지지합니다. 우리는 경제 위축을 핑계로 이 법의 시행령안을 개정하려는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