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고창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살처분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17일 전북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에 있는 한 오리농장에서 신고한 고병원성 AI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저병원성 여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명됐다. 전라북도 축산과 관계자는 "최종확진은 오후에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고병원성 AI로 판명됐다"면서 "(오늘)새벽부터 약45명의 공무원들이 현장.. [전문] 한·인도 정상 공동성명
<한·인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 확대를 위한 공동성명> 1.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은 프라납 무커지 인도 공화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2014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인도를 국빈 방문하였다. 2014년 1월 16일 대통령궁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공식 환영식이 개최되었다. 방문기간 중 박 대통령은 만모한 싱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고, 또한 무커지 대통령과 환담을 가질 예정이다. .. 
한·인도 정상 경제동반자협정 확대에 합의
한·인도 두나라는 기존의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조속히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또 한국을 인도의 도착비자대상국에 포함하도록 해 발급 규정이 기존보다 완화될 전망이다.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뉴델리의 하이데라바드하우스에서 '만모한 싱'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인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 확대를 위한 공동성명'에 합의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인내'
어리석은 저희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빠르게 결정하고 민첩하게 행동해야 한다며 일상에 쫓겨 왔습니다. 조급한 일상 속에서 여유도 기쁨도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행동할 때가 많았습니다. 인내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성급하게 살아왔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의 됨됨이를 알고 계십니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인생에 찾아오는 절망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고 고난을 극복할 인내의 삶이 절실합니다... 
이정희 "지방선거 역대최대규모 후보 출마"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16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역대 최대규모 후보를 출마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신년기자회견을 열어 "진보당은 우리 민중을 믿고 이번 지방선거에 역대 최대 규모의 후보를 출마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정권은 아예 진보당의 지방선거 출마 자체를 막으려고 정당활동정지가처분신청까지 했지만 노동자 농민 서민들이 진보당 풀뿌리 정치.. [책 속의 한 페이지] 깊은 만족
'여호와'라는 이름에는 우리가 도무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초월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으로는 측량할 수 없고, 분석과 평가를 할 수 없는, 설명이 불가능한 하나님이십니다... [1월 1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7년 안기부법 노동법 개악철회를 위한 기독교비상대책위원회 발족 ■1988년 한국기독교국민화합운동협의회 창립 ■1981년 기독교방송 후원을 위한 범교단대책위원회 조직 ■1954년 한국기독교문인클럽 창립 ■1919년 평양성 장로회 연합노동 전도회 조직.. "북·중, 혜산청년광산 놓고 갈등"자유아시아 방송
북한과 중국이 합작한 혜중광업합영회사가 혜산청년광산을 둘러싼 양국간 갈등으로 운영이 중단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RFA)가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양강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광물반출 지시가 내리지 않아 새해 들어 혜산광산 구리정광 수출이 완전 중단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소식통은 "중국 측이 문제해결을 위해 협의를 요구하고 있지만 중앙에서 이렇다 할 답변이 없다.. 朴대통령, 뉴델리 도착…인도 국빈방문 시작
[뉴델리(인도)=뉴시스】 취임 후 6번째 해외순방을 위해 출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오후(현지시간) 첫 방문지인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이날 서울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7박9일간의 인도·스위스 방문을 위해 출국한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비행장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뉴델리에서 동포간담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3박4일간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설 연휴 기간중 중국인 관광객 8만명 방한 예상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기간 8만여명의 중국 관광객이 방한 할 것으로 예측했다. 관광공사는 15일 "올해 춘제 연휴(31일~2월6일)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8만여명의 중국인이 방한할 것"이라며 "특히 중국 관광법 시행으로 성장세가 위축된 방한 관광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중국 관광법은 '외국 저가 패키지 여행상품에 대한 규제'로 .. [책 속의 한 페이지] 내 인생 최고의 선택
영적 자녀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 성경의 주제이고 룻기의 주제입니다. 나의 계보가 수치스러울지라도 예수님 때문에 즐거워하고.. [1월 15일] 오늘의 기독교소사
199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 미야자와 일본 총리 방한과 관련 초등학생까지 위안부로 동원한 일본의 행위애 대해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와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도 일본 총리의 방한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의 반 인륜적 패륜행위를 규탄하고 정신대 문제에 대해 명확한 진상규명 및 피해 배상을 분명히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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