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북미 한파에 유럽 이상 고온...생태계 교란 우려
    북미지역은 혹한이지만 유럽은 이상고온이 이어져 겨울잠을 자던 곰이 깨어나고 봄꽃이 피는 등 생태계 교란 우려를 낳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기록적 한파는 극지 회오리바람 '폴라 보텍스'(polar vortex)가 원인이 됐다. 겨울철 북극의 찬 공기를 막는 역할을 하는 제트기류가 약화하면서 폴라 보텍스가 남하한 것이다. 폴라 ..
  • 겨울철 꽉 죄는 부츠…"허리 건강도 조인다"
    날씨가 영하권으로 다시 내려가면서 직장인과 학생들이 목도리, 장갑을 착용하는 사례가 늘었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면 허리 건강에 별 문제가 없었던 사람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하의실종 패션을 좇다 찬 기온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허리 주위의 근육이나 인대가 수..
  • 거북목 증후군…아이들 키 성장에 치명적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키 크는데 가장 중요한 기간이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성장에 방해를 줄 수 있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청소년기에는 성장이 진행되는 과정이라 뼈가 유연해 곧고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추운 날씨 탓에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하거나 휴대폰을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자세가 불안정해지게 된다. ..
  • 한빛부대
    한빛부대, 日 자위대 탄약 1만발 반환 완료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가 지난달 유엔 남수단임무단(UNMISS)을 통해 빌린 일본 자위대 탄약을 반환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10일 "남수단 주바공항에 보관돼 있던 탄약과 무기가 유엔 헬기를 통해 오늘 저녁 한빛부대에 모두 이송됐다"며 "일본 자위대 탄약도 유엔헬기를 통해 UNMISS사령부로 반환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빛부대 지원을 위해 지난달 말 탄약과 무기, 군수물자 ..
  • [1월 10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5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 30여 기독교 시민단체들, 정부가 유흥업소 심야영업 자율화 방지를 발표한 것과 관련 철회촉구 공문을 관계기관에 발송. ■1984년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의 '민족통일에 관한 교과서 분석'이 문제되어 조승혁 목사 등 구속...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사랑'
    새해에는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우리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에 매였습니다. 우리 속으로부터 사랑의 감정이 일어나 서로 사랑하기를 힘쓰게 하옵소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산 삶을 회개합니다
    새로운 날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는 주의 말씀을 따라갈 수 없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우리 속에 심어주신 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이루었고, 영의 인도를 받은 육체는 아침 태양에 반짝이는 강물처럼 건강하고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 [1월 9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51년 기독교연합전시비상대책위원회 창립. 6.25사변 중 조직된 국내 기독교연합기관으로 트루먼 대통령과 UN사무총장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1929년 한국 최초의 개신교 목사인 김창식 목사 별세...
  • [1월 6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2년 우리농축산물먹기국민 운동본부·전국농촌 목회자협의회 등 기독교 농민단체는 쌀을 포함한 농축산물의 시장개방 요구를 철회해 줄 것을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했다. 이들은 또 쌀 시장 개방요구는 한국에 있어서 농업의 포기며 농민에 대한 사형선고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은총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삼아주신 은총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백성들의 무거운 죄짐이 사라지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됨을 믿습니다. 죄 없으신 주님께서 요단강에 내려가시고 죄인들이 받는 세례를 받으심을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과 함께 요단강에 내려갔다가, 주님과 함께 올라오게 하옵소서. 날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