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제4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이제 일주일 후면 저는 성도님들과 함께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을 방문하게 됩니다. 출애굽의 발자취를 순례하자는 우리 교단 여교역자님들의 여행에 우리가 합류하는 것입니다. 사실 현재 이집트의 사정이 불안하여 많은 분들이 염려하는 데다, 일정이 많이 걸어야 하는 탓에 이집트 가려는 일정을 생략하려는 마음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 전 미주장신대 총장 김인수 목사
    [김인수 목사의 한국교회사 이야기] 한국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 로버트 토마스 목사
    개신교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본격적으로 선교하기 이전에 한국 선교의 가능성을 찾은 선교사들이 몇 있다. 그 중 조선 땅에 귀한 피를 뿌리고 순교한 사람은 로버트 토마스(Robert J. Thomas 托馬浚 또는 崔蘭軒) 목사가 유일하다.그는 1840년 9월, 영국 웨일즈(Wales) 지방 라야다(Rhayada)에서 회중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토마스는 1859년 런던대학교 뉴 칼리지(..
  • 서울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목회칼럼] 인생이란
    본문 시편 103:10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
  • 북한軍 '개성공단 육로통행 차단 검토'
    개성공단 일일 상시통행 이달말부터 가능
    지난해 12월 시작된 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RFID) 공사가 이번주 완료돼 이달 말부터 일일 단위 개성공단 상시통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12월11일부터 시작된 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 공사가 이번 주 중으로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후 약 1~2주간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고 시범출입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1월 말이 되..
  • 김한길 "제2창당 각오로 지방선거 승리"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13일 제2의 창당에 임하는 각오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제2의 창당을 한다는 각오로 낡은 사고와 행동양식에서 벗어나는 정치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우리 내부에 잔존하는 분파주의를 극복하고 고품격 고효율의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6월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 "지방선..
  • 이상명 목사
    [이상명 칼럼] 새해 단상
    영국의 비평가이자 역사가였던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은 <오늘을 사랑하라>는 시에서 과거로 흘러가 버린 어제도, 아직 당도하지 않은 미래도 아닌, '오늘'을 사랑하고 '오늘'에 충실하라고 외쳤습니다...
  • 이정숙 교수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 선교로 보는 현대교회사(1)
    지중해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기독교가 전세계에 흩어져있고 정말 작은 나라인 한국에서 엄청난 선교를 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이고 은혜이고 우리 민족이 가진 열심, 특심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화평'
    아기 예수가 이 땅에 온신 날, 하늘 천사들의 코러스, "하늘에는 영광, 땅위에는 평화!" 어둡던 땅에 빛이 비치고 즐거움이 온 땅에 충만하였습니다. 평화의 왕이라 불릴 아기가 탄생하셨습니다. 진정한 평화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질서로 회복될 때 비로소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 정진오 목사
    [정진오 칼럼] 2014년 한국 교회·사회는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말 한 대학생이 붙인 "안녕하십니까?" 대자보가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자보라는 말조차 낯선 시대에 "철도 민영화, 불법 대선 개입, 밀양 주민 자살" 등 세상 일에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안녕하십니까?" 라고 묻는 한 대학생의 글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안녕하십니까?" 한마디가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통해 사회 각계 각층으로 번져 이를 두고 ..
  • 원유철 "방위비 분담금 포괄적 제도개선 높이 평가"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은 12일 한국과 미국 양국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타결한 것과 관련해 "한미동맹 강화라는 큰 틀 속에서 이번에 방위비 분담 제도 시행 이래 최초로 방위비 분담금 전반에 걸친 포괄적 제도 개선을 합의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이날 오후 성명서를 통해 "특히 이번에 방위비 분담금의 이월, 전용과 미집행 문제에 대한 제도개선, 방위비 편성 및..
  • 민주, 韓·美방위비협상은 "美에 백기 든 것"
    민주당이 12일 정부와 미국의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협상결과를 비판하며 국회 차원의 검증을 예고했다. 민주당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논평에서 "지난 1일 국회를 통과한 방위비분담금이 7997억원임을 감안하면 올해만도 1200억원 이상의 방위비분담금을 추가로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배 대변인은 또 "방위비분담금의 구체적 소요항목에 따라 분담금이 결정되는 소요형 제도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