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 압류 부동산은 장남이 모두 '회수'했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부도 직후 내놓은 개인 소유의 부동산을 아들을 통해 사실상 '회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7일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이 실소유주로 확인되는 토지와 주택은 모두 4건으로 이들 모두 현재 장남 대균씨로 소유주가 바뀌었다고 전했다. 유 전 회장이 세모그룹 부도 직전까지 살던 대구 남구 대명동의 2층짜리 빌라와 토지는 세..
  • '태블릿PC에서 파블렛'으로 IT시장 변화?
    스마트 기기 시장 지형이 '태블릿PC(Tablet PC)'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중간인 '파블렛(Phablet)'으로 바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태블릿PC 시장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 애플, LG전자 등이 5인치에 근접하거나 5인치대 '파블렛'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1분기 전 세계 태블릿PC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35...
  • [7일 기독교 소사] 한국세계선교연구소 개원 외
    * 1996 한국찬송가공회 긴급총회, 신작증보판 찬송가 판매 및 발행 전면중단 결정 * 1994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 재산과세에 대한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세법상의 시행령 제규정을 개정 보완할 것을 촉구..
  • [7일 날씨] 맑다 흐림, 저녁에는 비
    7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서해안 등은 강수 확률은 60%로, 밤늦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 애도와 설찰의 벽
    [건사연 칼럼]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세월호 사건이 지금 온 국민을 슬픔에 빠뜨렸다. 일반인들도 있겠지만 어린 고등학생들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희생되었기 때문이다. 자식을 가진 부모들은 그 마음을 알 것이다. 자식을 그동안 얼마나 금지옥엽, 애지중지 키웠는지를, 그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기대와 관심과 사랑을 쏟아 부었는지를......
  • 김규호
    [기고] 근거없는 요설과 선동에 속지말자
    세월호 참사라는 국민적 비극으로 온 국민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이때를 틈타 지난 2008년의 '광우병 선동'을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요설과 선동이 우리 사회를 횡행하고 있다...
  • 장헌일
    [기고] 세월호 침몰사건과 한국교회의 책임과 역할
    수많은 고귀한 생명을 잃은 세월호 침몰 사건은 철저히 인간의 탐욕에서 저질러진 인재로 무능한 정부와 부정부패로 가득 찬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며 이에 무기력한 한국교회의 공공신학 부재가 여실히 드러난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이다...
  • 찌그러진 열차
    "서울메트로 직원, 사고 14시간 전 신호 오류 알았다"
    종합관제센터는 근무 중 열차 운행 상황을 주시하면서 운행 열차에 대한 전반적인 감시·통제를 해야 한다. 하지만 사고 직후 앞 열차에만 회복 운행을 지시하는 등 통상적인 절차에 그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제소가 사고 직후 앞 열차에 회복 운행을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시각은 블랙박스를 분석해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지난달 ..
  • [6일 날씨] 맑음..봄바람 강해
    6일 기온은 어제보다 다소 오를 전망이지만, 봄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10도, 청주 6도, 대전 6도, 세종 4도 등이며, 낮기온은 서울 20도, 광주 22도, 대구 23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가량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세월호 수색하던 민간잠수사 사망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정조시간인 오전 6시 5분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수중 수색을 재개한 직후 민간잠수사 이모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씨는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 소속으로 이날 투입 직후 통신이 끊겨 해군 잠수요원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집회 청소년 동원' 내사착수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대표의 '세월호 희생자 추모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주장에 대해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경찰청 유언비어 테스크포스팀은 정 대표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위 참가 청소년들이 일당 6만원을 받고 동원됐다"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또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