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더 이상 버티기 힘들 때 조금만 더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누군가 필요합니다. 느리게 가더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오래 걸리더라도 꾸준히 가라며 함께 걸어가 주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누군가와 슬픔을 나누고 싶습니다...
  • [4일 날씨] 호우주의보 해재…불쾌지수 높아
    곳곳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이 줄어들고 있고 빗줄기도 점차 약해지고 있는데요.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구름만 끼겠는데요. 낮기온이 다시 크게 오르면서 다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청주 30도, 대구 28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2~8도가량 높아지겠습니다. 또, 당분간 낮에는 30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 동성결혼 반대 기도
    동성결혼만은 막아야 한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법원 앞에서 한 보수 기독교 단체가 동성결혼 금지법에 대한 법원 심리가 이뤄지고 있는 동안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푯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마이애미에서는 최근 동성결혼 옹호자들이 지역 주민 투표로 제정된 동성결혼 금지법에 맞서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자 소수집단에 대한 차별임을 주장하고 있다..
  • 한민구
    한민구 "한반도 내 일본 자위대 활동 불가능"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3일 일본정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각의 결정과 관련, 자위대의 한반도 내 활동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리 요청이 없이는 한반도 내에서의 자위대 활동은 불가하다"며 "일본 자위권 행사의 지리적 한계는 우리의 작전구역 밖으로 한정한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측 요청이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
  •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 [전문]
    박근혜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 한·중 공동성명 전문 한·중 공동성명 1. 시진핑(習近平)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은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2014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한국정부와 국민들로부터 성대하고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방문 기간 동안 시진핑 국가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정의화 국회의장, 정홍원 국무총리와도 ..
  • 총기사고
    임 병장, 수색팀과 3차례 마주쳐…거짓말 후 도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임모(23) 병장이 도주 직후 3차례 이상 수색팀과 만났지만 훈련병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검거를 모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 수사기관 관계자는 3일 "임 병장이 검거되기 전까지 수색팀과 3차례 이상 접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임 병장은 도주 직후인 22일 오전 11시16분과 56분쯤 수색팀과 접촉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