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날씨] 덥고 일부지방 열대야도
    10일 태풍 '너구리'는 제주를 제외하고 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반도가 태풍 '너구리'의 직접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겠고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그 밖의 지방은 간접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고 했다. 다만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풍에 동반된 고온다습한 공기로 중부지방은 30..
  • 담뱃값 2000원 인상에 성인 59%가 '찬성'
    성인남녀 5명중 3명은 담뱃값 2000원 인상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담뱃값을 현재 25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하는 것에 대해 성인의 59%가 찬성했고, 35%는 반대했으며 7%는 의견을 유보했다. ..
  • 방송통신위원회 로고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 청구, 10년 뒤까지 가능
    오는 11월29일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자는 피해사실을 통지받은 날로부터 3년, 개인정보가 누출된 날부터 10년 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기업이 휴면 상태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관하는 기간도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마련..
  • 국회환노위, 이기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9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환노위는 "이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전날 자질과 직무 등력 등을 다각도로 검증한 결과 후보자에게 요구되는 자질 등에서 부족함이 있지만 성실한 답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한 사과 등을 고려할 떄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환노위는 이어 "부족한 점이 많은 후보지만..
  • 탤런트 이미숙, 5억 손배소 당했다…'장자연 사건' 관련
    탤런트 이미숙(54)과 고 장자연의 매니저 유모(34)씨가 이미숙의 전 소속사인 더 컨텐츠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45)씨에게 피소됐다. 형사에 이어 이번에는 민사 소송이다. 소송액은 5억원으로 이미숙이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면서 3억원의 위약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유씨와 공모해 김씨를 공갈·협박하고 명예 훼손 및 무고했다며 배상하라는 전 소속사 대표 김 ..
  • 나성향린교회
    내가 다니고 싶은 교회
    제가 목회하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냐는 질문을 심심치 않게 받습니다. 목사로서 어떤 교회를 목회하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지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영성을 보여주소서
    사랑의 하나님! 세속에 살고 있는 저에게 새로운 영성을 보여주옵소서. 주님께선 야곱의 우물가에서 당신이 샘솟는 우물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샘솟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